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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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봄의 도시 베트남 속 작은 유럽 달랏(Da lat) [카드뉴스]
    [카드뉴스] '영원한 봄의 도시' 베트남 속 작은 유럽 '달랏(Da lat)' 베트남 달랏은 해발 1,500m 고도에 위치하고 있어 베트남에서 시원한 곳을 찾는다면 모두가 달랏을 손에 꼽습니다. 그만큼 휴양지로 유명하며, 많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도시로 불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영원한 봄의 도시, 달랏을 소개합니다. 2019-07-25 17:57
  • [영상/현장인터뷰] ‘NO관심 or 한국 탓’ 日제품 불매운동 바라보는 세대별 일본인들의 반응
    [영상/현장인터뷰] ‘NO관심 or 한국 탓’ 日제품 불매운동 바라보는 세대별 일본인들의 반응 일본의 보복성 수출 규제에서 비롯한 한일간 무역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본맥주·유니클로 등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국민들의 ‘반일감정’도 커지고 있다. 일본의 극우 세력 역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반한·혐한’ 감정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태를 지켜보는 한일 양국 국민들의 반응은 어떨까?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 거리에 직접 나서 세대별 한일 양국 국민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영상을 2019-07-25 17:08
  • 유튜브 저작권 오해와 진실! 유튜버라면 1인 크리에이터를 준비한다면 꼭 알아두자
    유튜브 저작권 오해와 진실! 유튜버라면 1인 크리에이터를 준비한다면 꼭 알아두자 '나도 보람튜브처럼 대박 나서 강남에 95억 원짜리 빌딩 사고 싶다!' 1인 미디어가 대세인 요즘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생각이다. 누구나 쉽게 찍고 만들어 유튜브에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유튜버들이 많이 쓰는 영상이나 음악을 덜컥 썼다가는 저작권을 침해해서 법정 설지도 모른다. 유튜브 저작권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더러 출처만 밝히기만 해도 다른 이의 영상을 가져다 써도 된다거나, 저작권 보호를 받는 음악을 몇 초 정도로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면 괜찮다는 등의 일반적 2019-07-25 16:42
  • 고개든 ‘노조 리스크…’ 車 산업 경쟁력, 하반기도 장담 어려워
    고개든 ‘노조 리스크…’ 車 산업 경쟁력, 하반기도 장담 어려워 한국GM 노조, 노동쟁의 발생 결의 국내 완성차 업계가 또 한 번 노조 리스크에 직면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등 3사 노동조합은 여름휴가를 기점으로 파업을 예고하고 나선 상태다. 이로 인한 차 산업 전반의 경쟁력 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한국GM 노조는 25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9일부터 사측과 교섭을 시작한지 불과 2주 만이다. 노조 측 관계자는 “(2주에 거쳐) 7차례 진행한 단체교섭에서 사측이 노조의 교 2019-07-25 16:27
  • ​[2019 세법개정안] 투자활성화 유도… 경제활력에 방점
    [2019 세법개정안] ​투자활성화 유도… 경제활력에 방점 정부는 25일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했다. 대내외적인 경기불황에 대응하고자 정부가 투자를 확대하는 기업에 세금공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투자활성화를 유도하고 부진한 경기를 살리기 위해 '세(稅)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소기업'의 세 부담은 낮추고 '고소득자와 부동산자산가'의 세 부담을 높이는 현 정부의 방향은 변함이 없다. 다만 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 대내외적인 경기불황에 대응하고자 정부가 2019-07-25 16:23
  • [컨콜]한국조선해양 수주목표 바꿀 계획 없어…하반기 LNG선 수주 기대
    [컨콜] 한국조선해양 "수주목표 바꿀 계획 없어…하반기 LNG선 수주 기대" 한국조선해양은 25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한국조선해양은 25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관련 "수주 가이던스를 현재로선 바꿀 생각이 없다"며 "수주 목표에 못 미치더라도 하반기 LNG선 등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재까지 올해 수주 목표치인 178억 달러의 17% 정도 수주에 그치고 있다. 이어 “베트남 블락비 입찰과정은 2017년 의향서를 제출했고 근 1년 넘게 기술평가가 진행됐다. 현재 파이낸싱 문제 등 발주처 사정 2019-07-25 16:14
  • ​日, 백색국가서 韓 제외 강행하나…이르면 내달부터 1100개 품목 수출 규제
    ​日, 백색국가서 韓 제외 강행하나…이르면 내달부터 1100개 품목 수출 규제 한국의 국내외 전방위 대응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 명단(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만약 한국이 백색국가에서 제외될 경우 일본산 전략물자 등을 수입하려는 한국 기업은 서약서와 함께 사업내용 명세 등을 상세하게 제출해야 하는 가시밭길을 걷게 된다. 그마저도 일본 측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수입이 가능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25일 일본 외신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경산성)이 지난 1일 시작해 전날 자정 마감한 의견 공모에 3만건이 넘는 의견이 들어갔다. 2019-07-25 15:40
  • [2019 세법개정안]절름발이 세법개정안…경제 활력 효과 반감
    [2019 세법개정안] '절름발이' 세법개정안…경제 활력 효과 반감 정부가 경기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에 대한 세금 공제를 확대한다.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지만 정작 기업들을 유인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에 7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까지 막힌 상황에서 세법개정안의 효과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다. 정부가 25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2019년 세법개정안'은 '경제활력 회복·혁신성장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힘을 싣기 위해 했던 지난해 '소득재분배 및 2019-07-25 15:32
  • [컨콜]한국조선해양 미중무역 등으로 투자심리 저조…상반기 51척 수주
    [컨콜] 한국조선해양 "미중무역 등으로 투자심리 저조…상반기 51척 수주" 한국조선해양은 25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상반기 51척, 36억불을 수주했다"며 "기대보다 저조한 수치지만 하반기 많은 수주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요구가격과의 갭이 있지만 이를 좁히기위한 기술적인 원가절감노력 계속하고 선주들은 경제적 타당성 확보하기위한 노력이 하반기에 결실로 나타날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2019-07-25 15:29
  • 이면도로 상가주택 양도세 부담 커진다
    이면도로 상가주택 양도세 부담 커진다 이면도로 상가주택에 대한 양도세 부담이 커진다. 올해 세법개정안을 통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는 상가주택에서 찾을 수 있다. 최근 공시가격이 많이 오른 서울 주요 상권 내 상가주택의 과세를 높여 조세 형평을 맞춘다는 게 정부의 복안이다. 이렇다 보니 올해 세법개정안으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정부는 25일 오후 2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발표했다. 김병규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지난 22일 정부세 2019-07-25 15:16
  • 한국조선해양 2분기 당기순이익 2016억원 흑자전환
    한국조선해양 2분기 당기순이익 2016억원 흑자전환 한국조선해양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9229억원, 영업이익 553억원, 당기순이익 2016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매출은 조선부문 건조물량 증가와 환율 상승 효과로 전분기 대비 19.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환율 상승 효과로 전분기 대비 60.1%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증가와 지주회사 전환에 따른 법인세비용 조정 효과로 전분기 대비 1065.3% 큰폭 올랐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나눠보면 조선사업부문은 매출 3억3460억원, 영업이익 133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019-07-25 15:06
  • ​박세창 사장 “아시아나 매각 진정성 우선... 금호석화 등 입찰 참여 못해”
    ​박세창 사장 “아시아나 매각 진정성 우선... 금호석화 등 입찰 참여 못해” 금호가(家)의 3세 경영인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에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입찰을 원천 차단하는 등 원매자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박 사장은 25일 서울 공평동 사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아나 입찰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나 특수관계인은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금호석유화학의 어떠한 동일인, 특수관계인도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19-07-25 14:49
  • [2019년 세법개정안]근로자, 신용카드로 급여의 1/4 초과 사용시 15~40% 소득공제
    [2019년 세법개정안] 근로자, 신용카드로 급여의 1/4 초과 사용시 15~40% 소득공제 근로자가 신용카드를 급여의 25%를 초과 사용한 금액에 대해 15~40% 소득공제된다. 소득공제 기간도 3년 연장된다.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모바일 직불 결제방식 ‘제로페이’를 사용할 경우 40%가 소득공제된다. 정부는 25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서민 지원에 중점을 뒀다. 김병규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세법개정안 상세브리핑'과 관 2019-07-25 14:00
  • [2019년 세법개정안]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주택 달린 토지는 비과세 축소
    [2019년 세법개정안]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주택 달린 토지는 '비과세' 축소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과 함께 비과세됐던 주택에 달린 토지도 면적에 따라 비과세 적용이 축소된다. 현재 주택 정착면적의 5배(도시지역 밖 10배)이내의 부수토지의 경우 주택과 함께 1세대 1주택 비과세가 적용됐지만 앞으로 수도권 도시지역은 주택 정착면적의 3배로 줄어든다. 다만 적용은 2년간 유예된다. ​정부는 25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정경제 정착 및 과세형평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김병규 기획재정부 세제실 2019-07-25 14:00
  • ​[2019 세법개정안]지금은 적극적인 증세 타이밍 아냐
    [2019 세법개정안] ​"지금은 적극적인 증세 타이밍 아냐" "지난해와 같은 대규모 초과 세수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적극적인 증세 타이밍이 아니라 애로를 해소해야 하는 상황이다. 2019년 세법개정안과 관련해 정부는 기업과 서민들에 대한 세금을 줄여주는 대신 고소득자에 대해서는 세금을 더 걷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커지는 하방리스크를 포함해 불확실성까지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고, 국민들의 세부담은 줄이겠다는 목표다. 이에 대해 세금 감소 요인이 많은 반면 증가가 부족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병규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올해 세수는 예산 2019-07-25 14:00
  • [2019년 세법개정안]청년·고령자 등 중소기업 취업하면 소득세 3년간 70% 감면
    [2019년 세법개정안] 청년·고령자 등 중소기업 취업하면 소득세 3년간 70% 감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과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등 일자리 취약계층의 소득세가 3년간 70% 감면된다. 청년의 경우 중소기업에 5년 동안 근속하면 소득세가 90%(연간 150만원 한도) 감면된다.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오랫동안 일할 수 있도록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후 '내일채움공제'로 연계해 가입하면 소득세가 중소기업 50%, 중견기업 30% 각각 감면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들어간 정규직 청년이 월 16만5000원씩 3년간 납부할 경우 정부와 기업이 매칭해 만기 시 3000만원을 돌려주는 2019-07-25 14:00
  • [슬라이드 화보] 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와 청와대 임명장 수여식 참석
    [슬라이드 화보] 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와 청와대 임명장 수여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윤 총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고, 윤 총장의 임기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시작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윤 총장을 향해 검찰개혁을 꾸준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7-25 11:58
  • 상산고 등 3개 자사고 운명의 날…25일 교육부 지정위원회 열려
    상산고 등 3개 자사고 운명의 날…25일 교육부 지정위원회 열려 교육부는 25일 올해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 재지정 취소 처분을 받은 전주상산고·안산동산고·군산중앙고에 대한 심의 중이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르면 교육부 장관이 자사고 재지정 취소 동의 여부를 결정하려면, 우선 ‘특목고 등 지정위원회’(이하 지정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지정위원회 위원은 총 10명으로 2017년 김상곤 전 장관이 임명한 교육 및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의견이 엇갈리고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지정위 2019-07-2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