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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민의힘 2026-02-04 17:20:17 -
[단독] 국민의힘 의총서 '무소속 출마' 발언...이철규 "당에 도움 안되면 나가겠단 것"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방선거가 끝나면 당에서 나가겠다"는 발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해당 발언을 한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히는 3선 이철규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이 돼 향후 당내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 의원은 "당에 도움이 안 되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4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일 의원총회에서 이 의원이 발언대에 나서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총에 참석한 한 의원은 & 2026-02-04 17:05:15 -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3만4200명 신입"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3만4200명 신입" 2026-02-04 16:59:08 -
상비 병력 감소 당면…"국방력 강화 핵심은 사람" “과거 무기가 부족했던 시기에는 사람보다 첨단무기에 대한 투자가 중시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방 인력에 대한 투자가 국방력 강화의 핵심입니다.” 김윤태 전 한국국방연구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스마트 강군을 위한 구조 개혁의 핵심으로 사람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인구 감소는 당면한 현실이다. 현재 50여 만명인 상비 병력은 2040년대에는 약 33만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김윤태 전 원장은 “비전투 2026-02-04 16:48:33 -
李 "서울에서 멀수록 지원 강화 법제화"…10개 그룹, 지방에 270조 투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10개 그룹 총수들에게 지방 가중 지원 제도를 언급하면서 투자 확대를 독려했다. 이들 그룹은 향후 5년간 지방에 약 270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통해 경제 성장의 과실이 폭넓게 공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장의 기회가 중소기업과 지방, 청년 세대에게도 골고루 퍼졌으면 좋겠다"며 청년 채용과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에 협조해 달라고 요 2026-02-04 16:33:37 -
北, 신의주·강남·맹산서 지방발전 건설 추가 착공…'지방발전' 정책 속도 북한이 올해 지방발전 정책 추진을 본격화하며 신의주 온실농장지구와 평양 강남군, 평안남도 맹산군 등에서 건설사업 착공식을 잇달아 진행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지방발전 20×10 정책' 실행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리히용 당비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와 평양시 강남군, 평안남도 맹산군 등에서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전날 열렸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착공식 연설자들은 "사회주의 전면적 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게 2026-02-04 16:07:04 -
與 재선·지도부서도 "합당 반대"…정청래 "경청 시간 가질 것"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들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정청래 대표를 향해 제동을 걸었다. 이와 함께 당내에서 '합당은 정 대표의 일방적 추진'이라는 목소리가 연이어 제기되자 정 대표는 "토론회 등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며 진화에 나섰다. 민주당 재선 의원 모임인 '더민재'는 4일 국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당의 변화는 필요하지만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며 "전략보다 원칙이 앞서야 한다. 합당 문제 역시 마찬가지" 2026-02-04 15:07:35 -
국민이 선정한 제도 개선 최우선 과제는 '약자 복지 강화'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제도 개선 우선 추진 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응답으로 '약자 복지 강화'가 나왔다. 권익위는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같은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권익위가 국민신문고,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과 국정 과제 등을 검토해 발굴한 7개 분야의 2026년 제도 개선 추진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에는 일반 국민 2132명과 국민 토론자 1815명 등 총 3947명이 참여했다. 연령 2026-02-04 14:54:53 -
감사원, 류희림 '민원 사주' 의혹에 "정황 확인했지만 증거 없어…단정은 곤란" 감사원이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이른바 '민원 사주' 의혹에 대해 사주 정황은 있지만 그런 행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류 전 위원장이 아들의 민원 제기 사실을 인지하고도 해당 민원과 관련한 심의·의결에 참여한 점은 위법하다는 판단을 내놨다. 감사원은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민원 사주 및 은폐 의혹과 관련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류 전 위원장은 2023년 가족과 지인에게 한 매체의 보도를 심의해달라는 민 2026-02-04 14:21:46 -
與 문진석 "장동혁, 정책·대안 없이 부동산 정책 조롱만'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연일 감정적인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책도 대안도 없이 '호통 경제학'이라는 말로 조롱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발언을 비틀어 갈등을 키우는 정치, 민생은 뒷전인 채 발목만 잡는 정치부터 멈춰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이 대통령이 호통정치 2026-02-04 14:07:26 -
총리실 "'美밴스, 쿠팡 사태부터 따졌다' 사실과 달라… 정중히 문의" 국무총리실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미국 JD 밴스 부통령이 (회담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쿠팡 사태부터 따졌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다. 총리실은 4일 배포한 참고자료에서 "밴스 부통령은 1월 23일 김 총리와 회담에서 한국의 법적 시스템을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정중한 어조로 쿠팡 문제에 대해 문의했고, 김 총리의 설명을 듣고 상황에 대한 이해를 표했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이어 "쿠팡 문제를 한·미 2026-02-04 13:42:09 -
與, 장동혁 교섭단체 연설에 "대안 없는 무책임 정치 반복" 더불어민주당이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민생'을 수 없이 반복했지만, 정작 국민 삶을 바꾸기 위한 대안은 없는 '무책임 정치'의 반복"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입법 발목 잡기, 왜곡·선동 정치를 멈추고 국회 본연의 역할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물가·환율·일자리·청년·주거 문제를 걱정한다고 말하면서 해결을 위한 법안마다 조건을 달고 시간 2026-02-04 13:20:50 -
장동혁 "항소 포기·통일교·공천 뇌물 3대 특검 해야"…李에 영수회담 제안(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당이 추진 중인 2차 종합 특검과 관련해 "특검이 필요한 곳은 따로 있다"며 대장동 항소 포기·통일교 게이트·공천 뇌물 등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은 정쟁이 아닌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해결책을 논의해야 한다"며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다. 장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유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 2026-02-04 12:56:49 -
정청래 "합당 토론·간담회 열겠다…경청의 시간 가질 것"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으로 더불어민주당 내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4일 "여러분께서 제안해주시는 대로 합당에 대해 토론, 간담회 일정을 잡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의 전 과정은 당원들의 뜻에 달려 있다"며 "당원들께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과 활발한 토론을 부탁드린다"며 "저는 국회의원과의 토론회를 통해 경청의 2026-02-04 10:54:41 -
'윤석열 계엄 옹호' 전한길 vs 이준석… 공항 발언에 보인 반응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지지해온 ‘한국사 1타강사’ 전한길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지목하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3일 전 씨는 후쿠오카발 항공기 RS724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인권 유린 사실을 국제 사회에 알리겠다며 2024년 8월 미국으로 떠난 바 있다. 이날 전 씨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의 700개 투표함을 가져간 사례를 언급하며 "2020년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패배한 대선이 부정선거 때문임을 2026-02-04 10:47:21 -
국방부, 국방서비스 통합 플랫폼 '장병e음'으로 편리 제공 국방부는 장병들을 위한 국방 서비스 통합 플랫폼인 ‘장병e음’을 구축해 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동안에는 입대 전 입영 신청, 복무 중 교육 수강과 복지시설 예약, 전역 후 예비군 훈련 신청 등을 개별 시스템에서 해야 했다. 장병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찾기 어려웠고 각각 로그인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앞으로는 ‘장병e음’을 통해 병역준비역, 현역, 예비역, 군무원, 국방부 공무원과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총 40개 국방 서비스가 통합 제공된다. 1차로 현역 장병 2026-02-04 10:46:43 -
與 더민재 "합당, 지도부 차원 관리 필요…당내 기구 설치도 건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재선의원들도 최근 불거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한 지도부 차원의 관리와 당내 논의 기구 설치 등을 제안했다. 특히 합당을 두고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오른 만큼 갈등 증폭을 막기 위한 개별 의원들의 과도한 표현의 자제도 요청했다. 민주당 재선의원 모임인 '더민재'는 4일 오전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당내 현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준현 의원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들어가기에 앞서 "당의 변화는 필요하다. 그러나 변화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2026-02-04 10:34:19 -
李, 각계각층에 '5극 3특' 특색 집밥 재료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 그릇·수저 세트와 집밥 재료로 구성된 선물을 보냈다. 집밥 재료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균형 발전과 관련해 '5극 3특'의 특색을 반영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국민 통합과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설 선물을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함께해 온 주요 인사들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 어려운 여 2026-02-04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