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조현 "美 국무장관에 韓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조현 "美 국무장관에 韓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2026-02-06 08:58:06
  • 권오을 장관, '2·8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 참석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된 ‘2·8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 주관으로 7일 오전 도쿄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회관에서 거행되는 기념식에는 권오을 장관을 비롯해 이혁 주일대사, 독립유공자 유가족, 오영석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 이사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기념사, 성경봉독 및 기도, 2·8독립선언 2026-02-06 08:43:20
  • 혁신당, '與 합당 대외비 문건'에 "협의 없던 내용" 조국혁신당이 6일 합당 방식·추진 일정 등이 담긴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문건과 관련해 "통지나 협의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혁신당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한 언론매체에서 민주당 사무처가 마련한 '합당절차 및 추진일정 검토(안)' 문건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혁신당은 "조국 당 대표를 비롯해 혁신당 측 누구에게도, 저와 같은 내용에 대한 통지나 협의가 전혀 없었던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동아일보는 민주 2026-02-06 08:20:54
  • 청와대 "브라질 룰라, 李 대통령 초청 수락…방한 일정 조율" 청와대는 5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룰라 대통령의 방한을 기대한다"며 초청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룰라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초청을 수락함에 따라 방한 일정을 비롯한 실무적인 조율이 진행되고 있다. 청와대는 "룰라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면서 "확정되는 대로 양측 간 2026-02-05 20:33:19
  • 정부, '국토공간 대전환' 착수…"세종 행정수도 기능부터 완비" 정부가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비와 3개 초광역 수도권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리실은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회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를 열고 지방주도성장 추진을 위한 8대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토를 균형 있게 활용해 지역별 차이 없이 기본적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토·산업·교육 인재 분야를 새롭게 2026-02-05 20:25:06
  • 국방부, 'DMZ 관할권 현실화' 방안 검토  국방부가 비무장지대(DMZ) 관할권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군사분계선 아래 2km 구역 중 우리 측 철책 북쪽은 유엔사가 관할하고 철책 남쪽은 우리 군이 맡도록 하자는 방안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철책은 MDL 남쪽 2㎞ 지점을 연결한 남방한계선에 설치돼야 하나, 대북 감시 및 경계 임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일부 지역에선 이보다 북쪽에 설치됐다. DMZ 남측구역 중 철책 이남 지역이 차지하는 면적은 전체의 약 30%에 달한다. DMZ 2026-02-05 18:27:21
  • 李 대통령, 2차 종합 특검에 권창영 변호사 임명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별검사(2차 종합 특검)에 권창영 변호사(법무법인 지평)가 임명됐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2차 종합 특검법에 따른 특검으로 권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지난 2일 종합 특검 후보에 전 변호사와 권창영 교수를 각각 추천했다. 권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서 서울행정법원과 서울남부지법 등에서 판사로 재직 2026-02-05 18:05:56
  • [속보] 李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李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조국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2026-02-05 17:46:59
  • 진영승 의장 "미래 경계작전체계로 조속히 전환해야"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5일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지휘관들과 적 군사분계선(MDL) 근접활동 대응방안과 미래 경계작전 개념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전술토의를 실시했다. 진 의장은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에 따라 해빙기 이후 적의 MDL 근접활동 재개 및 MDL 침범 등 도발 가능성이 점증될 것"이라며 "접적지역에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고 적이 MDL을 침범하거나 도발한다면 원칙과 기준에 입각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진 의 2026-02-05 17:38:07
  • 장동혁 "대표직 걸겠다" 승부수에 친한계 "사퇴 안할 조건 만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히자 친한(친한동훈)계는 "억지와 궤변"이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장 대표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 후 한지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퇴 요구에 대한 답이 아니라 사퇴하지 않기 위한 조건을 만든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미 결과가 보이는 판을 깔아놓고 '당원이 결정한다'는 건 책임 정치가 아니라 계산 2026-02-05 17:36:11
  •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 中 국방부서 4년 만에 개최 국방부가 5일 중국 국방부 청사에서 제21차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를 실시했다. 양측 수석대표로 우리 측은 이광석 국제정책관이, 중국 측은 궈홍타오 국제군사합작판공실 부주임이 참석했다.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는 1995년에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제20차 회의는 2022년 6월에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양측은 그간의 한중 국방교류협력 복원 노력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그간 단절됐던 전략적 대화 채널을 복원하는 한편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의 저변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서 2026-02-05 17:29:43
  • 李 "스팸 차단·전세 사기 예방 등 시행령 통해서라도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스팸 차단·전세 사기 예방 등에 관한 ‘국민 체감 정책’을 보고 받고 “국민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할 경우 법률이 아니라 시행령을 통해서라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 지난주에 이어 국민 삶의 중요성과 시급성이 높은 국민 체감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이날 이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 내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자 2026-02-05 17:13:25
  • 與, 중수청 조직 '일원화' 결론…공소청 '보완수사 요구권'만 인정 더불어민주당이 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조직을 '일원화'하고, 공소청에는 보완수사권 대신 '보완수사 요구권'만 부여하는 방향으로 총의를 모았다. 민주당은 정해진 당 의견을 이번주 중으로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지난달 12일 정부가 발표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제정안에 대한 내부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당은 정부안 발의 이후 두 번의 의원총회와 공청회 등을 통해 당 안팎의 여론을 청취해왔다. 우선 정부안의 2026-02-05 16:56:05
  • 정청래, 초선 의원과 간담회서 "뭉치면 승리" 합당 의지 재확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초선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뭉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한다"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갑작스럽게 합당을 제안한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정 대표와 당내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5일 오후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된 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 대표는 "우리는 하나로 뭉칠 때 승리하고 분열할 때 패배했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며 " 2026-02-05 16:52:12
  • 김건, 대미투자특별법 발의…"美 투자 시 국회 사전 동의 절차 강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다. 법안은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대미 투자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회의 사전 동의 절차를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 법안은 대미 투자 사업 추진 시 국내 경제와 국가 재정에 미치는 영향 평가 결과, 비용 추계서, 재원 조달 방안, 국내 산업 보완 대책 등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미 간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가 국내에서 법적 효력이 생기지 않도록 해 향후 투자 과정에서 법적 분쟁 등 해 2026-02-05 16:44:41
  • 김건, '대미투자특별법' 발의…국회 동의 절차 강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대미 투자 사업 추진 전 국회 동의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미투자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대미 투자 사업 추진 시 △국내 경제와 국가 재정에 미치는 영향평가 결과 △비용 추계서 △재원조달방안 △국내산업 보완대책 등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해 국회 동의 절차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불필요한 공사나 위원회 등의 이른바 '옥상옥' 기구 대신, 재정경제부 내 한미투자운영위원회를 통해 투 2026-02-05 16:36:03
  •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룰 당심50%·민심 50% 유지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선 룰과 관련해 기존 '당원투표 50%·일반 여론조사 50%' 규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강·정책 및 당헌·당규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지방선거 관련 주요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경선에서 당원과 일반 여론조사 반영 비율, 청년·여성 가산점 등에 관한 부분이 많은 관심을 끌어왔는데 경선 규칙을 개정하지 않았다"며 "경선 2026-02-05 16:18:17
  • 金총리, '색동원 사건' 범부처 TF 첫 회의 주재…"신속하게 결론 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인천 강화군의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 사건과 관련해 "신속하게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 대응 TF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이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고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묻는 중대 사안"이라며 "엄중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특별수사단을 발족한 경찰을 향해 "수사의 생명이 신 2026-02-05 15: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