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조현 美 국무장관에 韓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속보] 조현 "美 국무장관에 韓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조현 "美 국무장관에 韓 법안 처리 고의 지연 아니라고 설명" 2026-02-06 08:58
  • 조현, 美주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회원국 간 협력 사업 등 추진
    조현, 美주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회원국 간 협력 사업 등 추진"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첫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미국 국무부가 최초로 개최한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장관급 회의로, 주요 7개국(G7)을 포함해 채굴, 제련, 중간재 및 최종재 제조 등 공급망 전 주기에 걸쳐 협력 중인 56개국이 참여했다. 회의에는 미측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콧 베 2026-02-05 10:14
  • 조현, 美에너지장관 면담…농축·재처리 협력 확대 강화 기대
    조현, 美에너지장관 면담…"농축·재처리 협력 확대 강화 기대"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장관회의 참석 계기에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FS) 이행 및 양국 간 원자력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면담에서 한·미 JFS 중 농축·재처리 분야 및 핵추진 잠수함 협력과 관련해 구체적 진전을 조속히 만들어 나갈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실무 차원에서의 본격적인 협의를 조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현 2026-02-05 09:46
  • 한·미외교장관 핵잠·대미투자 등 긴밀 협력…정상회담 신속 이행 약속
    한·미외교장관 "핵잠·대미투자 등 긴밀 협력…정상회담 신속 이행 약속"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 자료(JFS)' 이행·북한 문제·지역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회담에서 루비오 장관에게 JFS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이행해 나가자고 했다. 특히 그는 올해 중으로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이 결실 2026-02-04 09:50
  • [속보] 통상본부장 USTR 부대표와 관세 논의…대미 접촉 계속해야
    [속보] 통상본부장 "USTR 부대표와 관세 논의…대미 접촉 계속해야" 통상본부장 "USTR 부대표와 관세 논의…대미 접촉 계속해야" 2026-02-04 08:34
  • [속보] 통상교섭본부장 관세인상 관보, 美 부처 간 협의 중으로 알아
    [속보] 통상교섭본부장 "관세인상 관보, 美 부처 간 협의 중으로 알아" 통상교섭본부장 "관세인상 관보, 美 부처 간 협의 중으로 알아" 2026-02-04 08:30
  •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 2026-02-04 08:21
  • 한·미 외교장관, 팩트시트 현안 논의…조현 국회 절차 잘 설명할 것
    한·미 외교장관, 팩트시트 현안 논의…조현 "국회 절차 잘 설명할 것"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발표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열린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는다. 두 장관은 회담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연료봉 재처리 권한 확대를 다루는 한·미 원자력 협력,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 팩트시트에 담긴 주요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 2026-02-03 14:32
  • 외교부 中 서해 관리시설, 잠정조치수역 밖으로 이동 완료
    외교부 "中 서해 관리시설, 잠정조치수역 밖으로 이동 완료" 중국이 서해에 무단 설치했던 구조물 가운데 관리시설을 잠정조치수역 밖으로 이동하는 작업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3일 "현재 (관리시설의) 잠정조치수역 외측 이동이 완료된 것으로 확인된다"며 "정부는 그간 일관되게 견지해 온 입장을 토대로 중측과 건설적 협의를 통해 사안의 진전을 계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중국은 심해 연어 양식 시설 명목으로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선란 1호(2018년)와 2호(2024년)를 설치했고, 2022년에는 관리시설이라며 석유 시추 설비 2026-02-03 14:07
  • 한·폴란드, 첫 안보전략협의회 개최…한반도 정보 공유 강화
    한·폴란드, 첫 안보전략협의회 개최…"한반도 정보 공유 강화"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해 로베르트 쿠피에츠키 외교부 안보 담당 차관 겸 총리실 국가안보보좌관과 제1차 한-폴란드 안보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국제정세와 지역정세, 외교전략 및 정책, 신흥 글로벌 안보 및 양자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중장기적 대외 전략과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양측은 한반도 정세 관련 협의와 정보 공유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정 본부 2026-02-03 08:11
  • 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에 영사사무소 운영
    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에 영사사무소 운영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 활동을 위해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다음 달 4일부터 23일까지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 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신속대응팀은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가 이끈다. 신속대응팀은 우리 국민 2026-01-30 17:28
  • [재산 공개] 노재헌 주중대사 재산 530억원…현직자 중 가장 많아
    [재산 공개] 노재헌 주중대사 재산 530억원…현직자 중 가장 많아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 재산이 약 530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노 대사는 이번 현직 재산 공개 대상자 가운데 신고한 재산이 가장 많았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노 대사와 배우자 등의 재산은 530억4461만원으로 나타났다. 노 대사는 본인 명의의 토지, 복합건물, 단독주택 등을 포함해 가족 명의의 예금, 채권 등을 신고했다. 특히 노 대사와 그의 모친은 약 130억원 상당의 건물 등을 보유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1억990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 2026-01-30 00:00
  • 경제외교조정관, 美 국무부 부차관보 면담…팩트시트 이행 논의
    경제외교조정관, 美 국무부 부차관보 면담…팩트시트 이행 논의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조나단 프리츠 국무부 동아태국 선임부차관보와 면담했다. 외교부는 29일 박 조정관이 이날 제3차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협의를 계기로 방한 중인 프리츠 선임부차관보와 만나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이행 및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조정관은 이 자리에서 양국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나간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위해 한·미 외교당국 간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 2026-01-29 17:25
  • 외교부 재외공관 경제안보담당관 회의…주요국 수출통제 논의
    외교부 재외공관 경제안보담당관 회의…주요국 수출통제 논의 외교부는 29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전날 제7차 재외공관 경제안보담당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요국 수출통제 정책과 관련 대응 동향에 대한 재외공관 경제안보 담당관들의 분석과 발표가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종한 조정관은 "주요국이 경제정책 전반에서 안보적 고려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주의가 재부상함에 따라 글로벌 지경학적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재외공관 조기경 2026-01-29 15:09
  •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예고에 합의 파기라고 보긴 어려워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예고에 "합의 파기라고 보긴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상대로 관세 재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합의 파기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조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25% 관세가 현실화하면 합의 파기인 것이냐'는 질문에 "지금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라는 것이 있고, 이것의 이행이 미국 일각에서 늦는 것 아닌가 해서 직접 트럼프 대통령에게 (누군가) 이야기해서 이렇게 (트럼프 2026-01-29 12:04
  • 조현 한·중·일, 차이 분명하나 대결보다 대화로 전략적 공간 만들어야
    조현 "한·중·일, 차이 분명하나 대결보다 대화로 전략적 공간 만들어야"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중·일 관계를 두고 "서로의 차이점은 분명히 있지만, 대결보다는 대화를, 단절보다는 연계를 추구해 나가야 하며 이를 통해 전략적 공간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과의 관계는 양자라는 선이 아니라 동북아라는 면 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특히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시대에 흐름에 2026-01-29 11:25
  • 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다음 달 방한…정부인사·탈북민 면담
    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다음 달 방한…정부인사·탈북민 면담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다음 달 2∼6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살몬 특별보고관은 방한 기간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면담을 비롯해 외교부·통일부·법무부 등 한국 정부 인사들과 만나고 시민사회 관계자, 탈북민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 2월 6일에는 기자회견도 진행한다.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연구해 유엔총회와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2022년 8월 4번째 특별보고관이 됐고, 2026-01-29 09:59
  • 한·미, 비자 워킹그룹 3차 협의…B-1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
    한·미, 비자 워킹그룹 3차 협의…"B-1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 한·미 양국 정부대표단이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3차 협의를 진행했다. 28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협의는 서울에서 이루어졌으며 우리측에서는 수석대표인 김선영 양자경제외교국장 등이, 미국측에서는 조나단 프리츠 동아태국 선임차관보 등이 참여했다. 미측은 "국무부 매뉴얼(FAM) 내 B-1(단기상용) 비자 내용 중 '전문 트레이너(Specialized Trainers)' 항목이 신설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동 매뉴얼 개정을 반영해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재 2026-01-28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