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 합계 68.80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싱글에서 7포인트를 획득해 중간 합계 11포인트로 팀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앞서 열린 리듬댄스에서는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70.55점으로 7 2026-02-06 23:41
  •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이 터졌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관련 의혹에 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빌트는 익명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일부 스키점프 선수들이 수트 치수 측정 전에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하거나 속옷에 점토를 넣어 측정치를 일시적으로 키운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키점프는 수트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종목이다. 규정상 수트의 크기는 선수의 2026-02-06 23:28
  •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7위에 올랐다. 임해나·권예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 합계 70.55점을 받았다. 10개 팀 중 7위를 기록한 두 선수는 랭킹 점수 4포인트를 얻었다. 총 10개국이 출전하는 국가대항전인 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 댄스 등 네 개 세부 종목으로 경쟁한다. 각 2026-02-06 20:03
  •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전 세계 스타 중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약 337억7000만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아링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그는 2019년 돌연 중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후 2 2026-02-06 19:41
  •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시상대에 서는 선수는 명예와 함께 '역대 가장 비싼'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전 세계적인 금·은 가격 폭등세 덕분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이달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는 스키, 아이스하키, 피겨 스케이팅, 컬링 등 종목을 통해 700개가 넘는 금·은·동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라며 "메달의 상징적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만, 금속 가격만 놓고 볼 때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메달 몸값이 뛴 배경에는 2026-02-06 17:19
  • [포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D-1
    [포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D-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설치된 오륜기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2-06 10:18
  •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6일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단체전인 팀 이벤트 경기가 이날 열린다. 신지아는 이날 오후 9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신지아는 주니어 시절부터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으로 활약해 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 2026-02-06 06:53
  •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스위스에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세 번째 경기에서 스위스의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대 8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스웨덴(3-10)과 이탈리아(4-8)에 패배한 것에 이어 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졌다. 남녀 한 명씩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 2026-02-06 05:30
  •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5일(현지 시간)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이 열렸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 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이다. 코리아 하우스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선수단 응원의 거점이자 K-컬처를 알리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전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재열 2026-02-06 03:02
  •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발리예바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예테리 투트베리제 전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지도자로 참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투트베리제는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조지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니카 에가제의 코치로 나선다. 도핑 파문의 핵심 당사자의 올림픽 참가에 대해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비톨트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원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투트베리제의 참가에 대해 &qu 2026-02-06 01:42
  •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 발생으로 연기됐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5일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핀란드와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일주일 뒤인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경기를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선수와 팀, 스태프 등 모든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 2026-02-06 00:15
  •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한국 선수단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올림픽엔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여덟 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세 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공식 개막에 앞서 5일(이하 한국시간)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먼저 시작되며 올림픽의 문을 열었 2026-02-06 00:00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라운드로빈 2연패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라운드로빈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패를 당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에게 4대 8로 졌다. 이날 오전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완패한 한국은 라운드로빈 2연패를 기록했다. 남녀 한 명씩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더블에는 총 10개 2026-02-05 23:43
  •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번째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출신 스웨덴 남매에게 완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졌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7일 오전 4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 2026-02-05 06:03
  •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그간 빙상 종목에 편중됐던 메달 레이스가 설상 종목으로 확장되는 '종목 다변화'의 시험대이자, 젊은 피들이 주력으로 나서는 본격적인 '세대교체'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빙판과 설원을 아우르며 한국 선수단의 성패를 책임질 2000년대생 샛별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밀라노를 뜨겁게 달굴 차세대 주역들을 미리 짚어본다. ◆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주 2026-02-04 16:14
  • [2026 밀라노] 뮷즈, 유럽 시장 데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만난다
    [2026 밀라노] 뮷즈, 유럽 시장 데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만난다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유럽 시장에 데뷔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이탈리아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 ‘뮷즈'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조성된다. 재단은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뮷즈’를 통해 전 세계 방 2026-02-04 14:37
  •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 머물면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최 장관은 오는 5일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선수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매일 2회 제공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할 계획이다. 7일 2026-02-04 08:10
  •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년 만에 이탈리아가 다시 한번 겨울 스포츠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개막을 앞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함께 사용하며 '분산 개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탈리아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건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20년 만이다. 아울러 1960년 로마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이탈리아는 동하계를 통틀어 네 번째로 올림픽을 연다. 이번 대회는 여덟 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 2026-02-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