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가 본 아시아

전체 뉴스

  • [NNA] 테마섹 트러스트-세계은행, 사회 과제 해결 위해 제휴
    [NNA] 테마섹 트러스트-세계은행, 사회 과제 해결 위해 제휴 싱가포르 정부계 투자회사 테마섹 홀딩스의 사회공헌 부문 테마섹 트러스트는 글로벌 사회 과제의 해결을 향해 세계은행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초기 단계는 물, 농업, 보건, 기후, 에너지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협조 융자 등을 통한 자금 조달 수단을 모색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측은 포럼과 서밋 등 대화의 장 마련, 지식 공유, 공동의 우선 과제를 향한 파트너 및 자금 결집 등에서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테마섹 트러스트가 비영리 기업 등과 조직한 '테마섹 트러스트 컬렉티브'의 촉매적 2026-10-14 16:54
  • [NNA] 반다이남코, 말레이시아에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11월 개장
    [NNA] 반다이남코, 말레이시아에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11월 개장 반다이남코 익스피리언스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상업 시설에 오는 11월 5일 자사가 프로듀싱하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VS CHALLENGE'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첫 출점이며,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에 이은 2호점이 된다. 쿠알라룸푸르 중심부에서 개발이 진행 중인 대형 복합 시설 'KL 미드타운'에 11월 개장 예정인 상업 시설 '이온몰 KL 미드타운'에 입점한다. 어린이용 오락 시설을 운영하는 이온판타지의 자회사 이온판타지 말레이시아가 운영을 담당한다. 'VS 2026-10-14 16:49
  • [NNA] 미얀마 노동부, 소득세·송금 의무 미이행 근로자 재출국 제한
    [NNA] 미얀마 노동부, 소득세·송금 의무 미이행 근로자 재출국 제한 미얀마 친군사 정권의 노동부 노동국은 지난 3주 동안 일시 귀국한 해외 파견 근로자 300명 이상의 재출국을 허가하지 않았다. 주요 이유는 2023년에 도입된 소득세(수입의 2%) 납부와 소득의 25%를 정식 경로로 송금해야 하는 의무의 이행을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립 언론 이라와지가 12일 보도했다. 노동부 데이터에 따르면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에서 일시 귀국한 근로자 대다수가 재출국을 허가받지 못해 신청을 처음부터 다시 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일하는 한 미얀마인 근로자는 추천서를 받기 2026-10-14 16:35
  • [NNA] 인도 브리게이드, 3년간 4천억 루피 투자
    [NNA] 인도 브리게이드, 3년간 4천억 루피 투자 인도의 부동산 개발 기업 브리게이드(Brigade) 그룹은 향후 3년간 자사가 사업을 전개하는 각 도시에서 약 4000억 루피(약 6649억 엔)를 투자한다고 8일 발표했다. 남부 주요 도시에서 주택, 상업 시설, 호텔, 창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향후 3년간 총 개발 면적 4000만 평방피트의 부동산을 개발한다. 투자 자금은 자체 자금, 프로젝트별 자금 조달, 전략적 제휴 등을 조합하여 확보할 예정이다. 향후 3년간 예정된 개발 사업 및 신규 사업을 통해 건축, 엔지니어링, 호스피탈리티, 소매 등의 분야에서 직접·간접을 합쳐 약 2 2026-10-14 16:05
  • [NNA] IMF, 인도네시아 26년 연간 GDP 성장률 5.1% 예측
    [NNA] IMF, 인도네시아 26년 연간 GDP 성장률 5.1% 예측 국제통화기금(IMF)은 13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인도네시아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026년 연간 5.1%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7월 시점의 예측치에서 0.1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2027년 이후에도 5%대 초반에서 추이할 것으로 전망되어 프라보워 정권이 내걸고 있는 목표치인 8%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아시아 신흥국 전체의 성장률은 인도네시아와 같은 5.1%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아시아 신흥국의 주요국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전망한 곳은 베트남으로 8.4%였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프라보워 2026-10-14 15:58
  • [NNA] 락-리케이, 사이버 방어 사업에서 제휴
    [NNA] 락-리케이, 사이버 방어 사업에서 제휴 사이버 보안 사업을 전개하는 락(LAC)과 베트남 IT 대기업 리케이소프트(Rikkeisoft)의 일본 법인 리케이는 일본 및 베트남, 기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사이버 보안 사업 확대를 위해 포괄적 업무 제휴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의 기술과 인재 기반을 살려 보안 서비스의 공동 전개 및 인재 육성을 추진한다. 양사는 지난 9일 도쿄도 내에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락이 보유한 고도의 보안 기술 및 운용 실적과 리케이의 다국어 인재 및 해외 사업 기반을 결합하여 보안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 2026-10-14 15:55
  • [NNA] 홍콩 거래소 새 지수 출시, S&P 다우와 공동으로
    [NNA] 홍콩 거래소 새 지수 출시, S&P 다우와 공동으로 홍콩 거래소(HKEX)는 주가지수 산출을 담당하는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JI)와 공동 개발한 새 주가지수 'S&P 500 & HKEX 테크 100 지수'의 공표를 12일 시작했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일류 기업들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테크 대기업들의 주가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이 지수의 구성 비율은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테크 기업 100개사로 구성된 'HKEX 테크 100 지수'가 60%, 미국의 주요 기업 500개사의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S&P 500 지수'가 40%이다. 조정은 분기마다 이루 2026-10-14 15:48
  • [NNA] 중국-라오스 철도, 무역 화물 1천억 위안 돌파
    [NNA] 중국-라오스 철도, 무역 화물 1천억 위안 돌파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과 라오스를 잇는 '중국-라오스 철도'를 통해 수송한 무역 화물의 누적액이 1000억 위안(약 2조 3600억 엔)을 넘어 이달 7일 기준 1004억 위안을 기록했다. 국제 화물 열차는 2만 5000대 이상 운행되었으며, 무역 화물의 총량은 2077만 톤에 달한다. 중국-라오스 철도는 2021년 12월에 개통되었다. 라오스를 창구로 삼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의 수출입도 담당하고 있으며, 무역 규모는 연평균 24% 가량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산 과일을 중국으로 수 2026-10-14 15:43
  • [NNA] TSMC, 미 애리조나 패키징 공장 28년 상반기 가동하나
    [NNA] TSMC, 미 애리조나 패키징 공장 28년 상반기 가동하나 반도체 파운드리 세계 최대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 'CoWoS'의 중요 부품인 실리콘 인터포저에 대해 생산 위탁업체인 미 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가 2028년 상반기부터의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에 맞추어 TSMC는 미 애리조나의 첨단 패키징 공장을 같은 시기에 가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12일 자 공상시보에 따르면 28년 초에는 패키징·테스트 사업을 다루는 미 앰코테크놀로지도 애리조나 공장의 가동을 예정하고 있다. 9월에는 애리조나 제2기 확장 계획도 발표되었다. 이로 인해 총 2026-10-13 16:04
  • [NNA] 필리핀 LRT 운영회사, PITX역 혼잡 해소 나선다
    [NNA] 필리핀 LRT 운영회사, PITX역 혼잡 해소 나선다 필리핀 마닐라 수도권을 운행하는 경량전철(LRT) 1호선의 운영회사 라이트 레일 마닐라(LRMC)는 PITX(Paranaque Integrated Terminal Exchange) 역의 혼잡 완화를 위한 개선책을 2026년 중에 전면 실시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경량전철청(LRTA), 교통부와 연계하여 매표 창구 증설 및 자동발매기 배치 변경을 추진한다. 승강장으로 향하는 승객과 열차에서 내린 승객의 동선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개찰구 배치도 재검토한다.   영구적인 개선책 실시에 앞서 혼잡 시간대에 대응하는 임시 매표 창구를 설치한다. 잔액이 충분한 교통 2026-10-13 15:52
  • [NNA] BYD,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 3S 센터 개설
    [NNA] BYD,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 3S 센터 개설 말레이시아에서 중국 비야디(BYD) 자동차의 공식 판매 대리점을 맡고 있는 BYD 사임 모터스는 사라왁주 북부 미리(Miri)에 새로운 3S(판매·서비스·부품 교환) 센터를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주에 있는 BYD의 3S 센터 중에서는 최대 규모이다.   미리 3S 센터의 총면적은 1만 2228평방피트(약 1136평방미터)이다. 쇼룸은 5838평방피트로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서비스 센터는 6390평방피트로 6대분의 서비스 베이를 갖추어 하루 최대 35대의 차량을 대응할 수 있다. 고객용 전기자동차(EV) 충전 설비도 설치 2026-10-13 15:36
  • [NNA] 미 정권, 정책 전환으로 미얀마 친군사 정권과 직접 협의 개시
    [NNA] 미 정권, 정책 전환으로 미얀마 친군사 정권과 직접 협의 개시 트럼프 미 정권이 미얀마의 친군사 정권과 직접 협의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2월 쿠데타 이후 미국은 미얀마 군사정권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는 방침을 취해왔으나, 큰 정책 전환이 된다고 독립 언론 '민주 버마의 소리(DVB)'가 8일 전했다.   미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협의에서는 마이클 밴스 국무차관보(정보·조사 담당)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밴스 차관보는 9월 15~16일 수도 네피도에서 친군사 정권의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과의 협의에 참가했다. 구속되어 있던 미국인 사업가 아담 카스티요 2026-10-13 15:20
  • [NNA] 인도 PCBL, EV 배터리 신회사 설립
    [NNA] 인도 PCBL, EV 배터리 신회사 설립 인도에서 타이어 원료인 카본 블랙을 제조하는 PCBL 케미칼(구 필립스 카본 블랙)은 자회사를 통해 전기자동차(EV)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 원재료와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을 다루는 신회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리튬 이온 배터리용 실리콘계 음극재를 개발하는 PCBL 자회사 나노베이스 테크놀로지스가 완전 자회사 나노베이스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를 설립하고, 기업부가 9일 설립 증명서를 발급했다.   신회사는 선진적인 배터리 원재료와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에 주력한다. EV 및 배터리 제조 분야를 비롯해 가전제품, 2026-10-13 15:12
  • [NNA] 인도네시아 대통령, 이집트와 정상회담 개최…무역액 30년에 50억 달러로
    [NNA] 인도네시아 대통령, 이집트와 정상회담 개최…무역액 30년에 50억 달러로 인도네시아의 프라보워 대통령은 11일 수도 자카르타에서 이집트의 압둘팟타흐 시시 대통령과 회담하고, 양국 간 무역액을 2030년까지 50억 달러(약 7900억 엔)로 끌어올리기로 합의했다. 중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무역액은 약 20억 달러 남짓으로, 5년 만에 2배로 늘리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경제동반자협정(EPA) 체결을 추진하는 것에도 합의했다. 양국의 시장 접근 확대와 투자 기회 창출을 목표로 한다.   회담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은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해 양국의 투자 기관에 의한 공동 투자 기금 설립을 제안했다. 정기적 2026-10-13 15:05
  • [NNA] 미국 인신매매 보고서, 마카오도 맹반발
    [NNA] 미국 인신매매 보고서, 마카오도 맹반발 미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6년판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마카오의 평가를 '제3등급(티어 3)'으로 유지한 것에 대해 마카오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제3등급은 4단계 중 최하위 평가에 해당하며, 홍콩 정부도 얼마 전 제3등급으로의 평가 강등을 격렬하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마카오 정부는 인신매매를 근절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을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충분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법 집행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노력이 여전히 불충분하 2026-10-13 15:01
  • [NNA] 중국, 식품 안전 범죄 엄벌 방침 발표
    [NNA] 중국, 식품 안전 범죄 엄벌 방침 발표 중국 공산당의 치안·사법 부문을 총괄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정법위원회는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법에 따라 엄격히 수사·처벌하기 위한 요건을 정리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잇따른 식품 문제의 적발로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불법 행위와 범죄 행위에 엄벌을 내리겠다는 자세를 나타냈다고 신화사가 12일 전했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학교 급식이나 보건 식품, 정육, 채소·과일 등의 분야를 비롯해 식품의 생산·가공, 온라인 판매, 음식점, 수입 등 주요 유통 경로를 둘러싼 불법 행 2026-10-13 14:59
  • [NNA] AGC 대만 법인, 노사 기본급 인상 합의...파업 종료
    [NNA] AGC 대만 법인, 노사 기본급 인상 합의...파업 종료 대형 유리 기업 AGC의 대만 현지 법인 'AGC 디스플레이 글라스 대만(ADT)'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던 노동조합과 향후 2년간의 기본급 인상 등을 골자로 한 포괄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노조 측도 "2년간의 기본급 인상을 쟁취했다"며 파업 종료를 선언했다. 노조는 5일 아침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5%의 임금 인상을 제도화할 것을 요구하며 윈린현 공장 2곳과 타이난시 공장 1곳에서 파업을 벌여왔다. 노조 측에 따르면 500명 이상의 직원이 파업에 동참했다. ADT에 따르면 7일 밤 노 2026-10-12 11:12
  • [NNA] OECD, 필리핀 FDI 규제 7위...법 개정으로 규제 완화 기대
    [NNA] OECD, 필리핀 FDI 규제 7위...법 개정으로 규제 완화 기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8일 발표한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 규제지수(FDIRRI)'에서 필리핀은 조사 대상 106개 국가·지역 중 규제가 엄격한 순으로 7위를 기록했다. 전년의 5위에서 두 계단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규제가 엄격한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 FDIRRI는 외국인직접투자(FDI)에 대한 각국의 법적 제한이 얼마나 엄격한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외국인 출자 비율 제한, 외자 유입 시 심사·승인 절차, 외국인 임원 임용 제한 등을 바탕으로 산정한다. 지수는 0(완전 개방)에서 1(완전 폐쇄) 2026-10-12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