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코스피 177.02p(2.60%) 내린 6643.58 출발
    [속보] 코스피 177.02p(2.60%) 내린 6643.58 출발 코스피 177.02p(2.60%) 내린 6643.58 출발 코스닥 18.63p(2.35%) 내린 773.21 출발 2026-07-20 09:03
  • DB證 SK이노베이션, 정유·윤활유 호황에 실적 개선…목표주가 50%↑
    DB證 "SK이노베이션, 정유·윤활유 호황에 실적 개선…목표주가 50%↑" DB증권은 20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정유와 윤활유 사업 호조로 실적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렸다. 한승재 DB증권 연구원은 배터리 사업 구조조정 이후에도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더딜 것으로 봤지만, 정유와 윤활유 사업의 예상보다 강한 실적이 투자 판단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유·윤활 이익 급증으로 유가·운전자본 급등이 정상화되는 하반기 이후 차입금 축 2026-07-20 08:48
  • KB證 LS일렉트릭, 북미 빅테크향 수주 확대…목표가↑
    KB證 "LS일렉트릭, 북미 빅테크향 수주 확대…목표가↑" KB증권은 20일 LS일렉트릭에 대해 북미 빅테크와 데이터센터향 신규 수주가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배전기기부터 초고압변압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에서 북미 빅테크와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이어졌다"며 "상반기 확보한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배전반과 배전기기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KB증권은 LS일렉트릭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 2026-07-20 08:45
  • 메리츠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BEV 타이어 성장 본격화…목표가↑
    메리츠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BEV 타이어 성장 본격화…목표가↑" 메리츠증권은 2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전기차(BEV) 타이어 시장 선점 효과가 본격화돼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는 상위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iON'을 앞세워 BEV 시장 확대를 준비해 왔다"며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실적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 2026-07-20 08:30
  • [마켓 프리뷰] 美 반도체주 급락 여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6%대 약세
    [마켓 프리뷰] 美 반도체주 급락 여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6%대 약세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동반 4%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급락에 이어 연휴 기간 미국 반도체주 하락분까지 반영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20일 오전 8시1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5.88%) 내린 2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0만7000원(5.81%) 하락한 173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6.55 2026-07-20 08:20
  • [속보] 프리마켓서 24만전자·173만닉스 터치…4%대 하락 중
  • 키움證 에스엠, 2분기 호실적에도 상고하저 전망…목표가 11만원↓
    키움證 "에스엠, 2분기 호실적에도 '상고하저' 전망…목표가 11만원↓" 키움증권은 20일 에스엠에 대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하반기 마케팅 비용 증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17.5%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호실적은 상품기획(MD) 부문이 이끌 것으로 봤다. 팝업스토어 확대와 1분기 '위시 베이커리' 예약판매 2026-07-20 07:55
  • [아주증시포커스]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外
    [아주증시포커스]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코스피 신고점 경신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진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지난달 22일 이후 개별종목 27조원, 국내 주식형 ETF 8조8000억원 등 총 35조8000억원 순매수 -개인 자금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돼 SK하이닉스 2조3344억원, 삼성전자 1조3230억원 순매수. 두 종목에만 3조6500억원 넘게 투입했지만 같은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36.9% 하락 -적극적인 저가매수와 달리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8조5312억원에서 34조3702 2026-07-20 07:29
  •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한 이후 증시가 급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조정장에서 35조원 넘는 자금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미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한 지난달 22일 이후 조정장에서 개인은 개별종목 27조원,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8조8000억원 등 총 35조800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의 대규모 자금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흘러들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이 2026-07-19 17:03
  • [금리 3% 시대 초읽기] 한은 긴축에 투자전략 바뀐다…금리 민감주 주의, 은행주 주목
    [금리 3% 시대 초읽기] 한은 긴축에 투자전략 바뀐다…금리 민감주 '주의', 은행주 '주목'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하반기 투자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금리 상승으로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설·바이오 등 금리 민감 업종은 부담이 커지는 반면 은행과 보험 등 금융주는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하고 추가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번 긴축 사이클의 최종 기준금리가 연 3.25~3.50% 수준에 이를 것 2026-07-19 14:32
  • SK하이닉스 ADR, 25% 프리미엄 속 국내 액티브 ETF 편입 확산
    SK하이닉스 ADR, 25% 프리미엄 속 국내 액티브 ETF 편입 확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국내 본주보다 25% 가까운 프리미엄에 거래되며 본주의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SK하이닉스 ADR을 편입하는 국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도 빠르게 늘면서 국내외 투자자금 유입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19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미국예탁주식(ADS)은 지난 17일 전 거래일보다 1.13% 오른 154.0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3.69% 급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한때 9.89% 오른 167.37달러까지 치솟았 2026-07-19 14:32
  • 증시 하루 5~10% 널뛰기…VI 7만6000건, 벌써 작년 연간 넘었다
    증시 하루 5~10% '널뛰기'…VI 7만6000건, 벌써 작년 연간 넘었다 올해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횟수가 지난해 연간 규모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하루 만에 5~10%씩 오르내리는 급등락 장세가 이어지면서 개별 종목의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VI 발동도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 16일까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의 VI 발동 횟수는 총 7만6112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발동 건수(5만5875건)보다 2만237건(36.2%) 많은 수준이다.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를 크게 웃돌면 2026-07-19 13:44
  • 반도체 흔들리자 중소형주 약진…수익률 대형주 앞질러
    반도체 흔들리자 중소형주 '약진'…수익률 대형주 앞질러 이달 들어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대형주가 부진한 가운데 테마주와 화장품주 등 중소형주 수익률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16일까지 코스피 대형주 지수는 20.6%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하락률(-19.5%)보다 낙폭이 컸다. 반면 코스피 중형주 지수는 6.2%, 소형주 지수는 1.6% 하락하는 데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이는 지난달과는 다른 흐름이다. 지난달에는 코스피 대형주 지수가 0.9% 상승한 반면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10.5%, 11.1% 하 2026-07-18 10:05
  •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커버드콜 ETF로 몰린 개미들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커버드콜 ETF로 몰린 개미들 국내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리고 있다. 단기 시세차익보다 월분배금과 변동성 방어에 무게를 둔 투자 전략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18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ETF 2위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였다. 개인은 해당 상품을 146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도 365억원이 유입되며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른 커버드콜 ETF에도 매수세가 고르게 2026-07-18 09:01
  • [주간증시전망] 6800선까지 밀린 코스피…빅테크 실적이 반등 가를 분수령
    [주간증시전망] 6800선까지 밀린 코스피…빅테크 실적이 반등 가를 분수령 지난 16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에 6% 넘게 급락하며 6800선까지 밀려난 가운데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미국 빅테크 실적과 인공지능(AI) 투자 가이던스, 중동 정세 등을 소화하며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증권가는 최근 조정이 기업 펀더멘털보다 수급과 투자심리 영향이 컸던 만큼 미국 기술주의 실적과 AI 투자 계획이 확인될 경우 시장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3.81포인트(6.37%) 내린 6820.60에 거래를 마쳤다. 2026-07-18 07:02
  •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메모리 수요 계속 늘어날 것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메모리 수요 계속 늘어날 것"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수요 확대를 근거로 SK하이닉스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전망했다.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 속에서는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틈새시장 공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하계포럼 AI 관련 대담에서 "메모리는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면 우상향으로 간다"며 "다음 달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것이 재 2026-07-17 11:02
  • 이달 ETF 수익률 1~10위 모두 인버스…하락장에 베팅 몰렸다
    이달 ETF 수익률 1~10위 모두 '인버스'…하락장에 베팅 몰렸다 이달 인버스 투자자 계좌에 모처럼 볕이 들고 있다. 7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 상위 10개를 일제히 인버스 상품이 휩쓴 가운데, 코스피 선물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에 베팅한 상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달 '곱버스' 상품의 수익률이 두드러졌다. 곱버스는 기초지수나 종목의 하루 등락률의 반대 방향으로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이달 54.0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체 ETF 가운데 1위다. 이달 거래대금은 약 34 2026-07-17 11:00
  • 엇갈린 외국인 수급…코스피는 비중 늘릴때 삼전·하닉은 줄였다
    엇갈린 외국인 수급…코스피는 비중 늘릴때 삼전·하닉은 줄였다 올 들어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꾸준히 줄이면서도 코스피 전체 비중은 오히려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피크 아웃 우려로 대형 반도체주 비중은 줄이는 한편 가격 매력이 높아진 코스피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전날(16일) 종가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46.60%으로 집계됐다. 지난 9일 46.55%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여전히 올해 저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외국인 보유 비중도 큰 폭으로 줄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1월 2일 2026-07-17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