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첫 4240선 돌파…장중 4247.67
    [속보]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첫 4240선 돌파…장중 4247.67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첫 4240선 돌파…장중 4247.67 2026-01-02 10:44
  • [특징주]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 공개매수 소식에 상한가
    [특징주]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 공개매수 소식에 '상한가' 베인캐피탈이 에코마케팅 지분을 공개매수한다는 소식에 에코마케팅 주가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6분 현재 에코마케팅은 전장 대비 3210원(30.00%) 뛴 1만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은 이날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SPC)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를 통해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 약 44%를 최대 주주인 김철웅 대표 등으로부터 매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매수를 2026-01-02 10:40
  • [장중시황]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개장 직후 4239.88
    [장중시황]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개장 직후 4239.88 코스피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개장 직후 4239.88포인트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 역대 최고가는 지난해 11월4일 기록한 4226.75다. 2026-01-02 10:37
  •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사상 최고가 경신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사상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100원(2.59%) 오른 1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12만42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1000원(0.15%) 내린 6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SK하이닉스 역시 장 중 66만2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두 곳에 대한 증권가 호평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6 2026-01-02 10:34
  •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생산적 금융, 증권업 본질…자본시장 선순환 주도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생산적 금융, 증권업 본질…자본시장 선순환 주도"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일 "생산적 금융은 우리 업(業)의 본질이자 사명"이라며 자본시장의 본질적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발행어음이라는 새로운 기회의 도약대에 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업에게는 성장을 위한 모험자본을 과감히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의 과실을 투명하게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우리가 주도해야 한다"며 "딜 소싱, 파이프라인 구축, 기업 DB솔루션 지원, 리스크 관리·심사체계 고도 2026-01-02 10:22
  • [속보] 코스피, 10.36p(0.25%) 오른 4224.53 출발
    [속보] 코스피, 10.36p(0.25%) 오른 4224.53 출발 코스피, 10.36p(0.25%) 오른 4224.53 출발 코스닥, 4.88p(0.53%) 오른 930.35 출발 2026-01-02 10:08
  •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미래에셋 3.0 원년…전통·디지털 금융 융합 선도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미래에셋 3.0 원년…전통·디지털 금융 융합 선도"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2026년을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섭·허선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래에셋3.0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중장기 비전"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 융합 △글로벌 투자전문회사 역할 강화 △지속가능한 2026-01-02 09:47
  •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2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향 중 하나로 "종합투자계좌(IMA)의 인가 취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성공적인 안착까지 책임 있게 완수하는 것"을 제시했다. 이어 "IMA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자본시장의 자금을 창의적인 투자로 연결해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며 "인가 완료까지 겸허한 자세로 철저 2026-01-02 09:26
  • 삼성證 셀트리온, 수익성 회복 기대…목표가↑
    삼성證 "셀트리온, 수익성 회복 기대…목표가↑" 삼성증권은 2일 셀트리온이 수익성 정체를 벗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조2839원, 영업이익은 140.4% 늘어난 472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공시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확정 실적 발표 전에도 수익성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공시했다"며 "고수익 신규 제품군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어닝 서프라이즈의 핵심 동력&quo 2026-01-02 08:51
  • 키움證 천보, 판가 인상 효과·수요부진 장기화…목표주가 13.5%↑
    키움證 "천보, 판가 인상 효과·수요부진 장기화…목표주가 13.5%↑" 키움증권은 2일 천보에 대해 리튬이온배터리 전해액의 핵심소재인 LiPF6의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13.5%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시장대비 +10∼-10% 주가 변동 예상)’를 유지했다.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LiPF6 가격 상승에 따라 전해질·첨가제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구간"이라면서 2026-01-02 08:40
  • NH證 LG에너지솔루션, 얼티엄셀 중단 발표가 공포 정점…목표가↓
    NH證 "LG에너지솔루션, 얼티엄셀 중단 발표가 공포 정점…목표가↓" NH투자증권은 2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얼티엄셀 가동 중단 발표가 투자심리 악화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4만원에서 4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곧 발표될 얼티엄셀 가동 중단이 센티멘트 측면에서 비관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는 상반기 가동 중단을 가정해 2026년 얼티엄셀의 판매량을 6기가와트시(GWh)로 가정하고 관련 일회성 비용을 1조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 2026-01-02 08:23
  • [아주증시포커스] 병오년 내실 다지기 나선 증권사… 슬림해진 조직개편 外
    [아주증시포커스] '병오년' 내실 다지기 나선 증권사… 슬림해진 조직개편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병오년' 내실 다지기 나선 증권사… 슬림해진 조직개편 -주요 증권사들 올해 조직개편 키워드는 ‘내실 다지기’ -작년에는 증권사들이 적극적으로 영업 중심으로 확장했지만 올해에는 리스크 방어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 -코스피 활황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잠재적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한 결과 -금융감독원이 원장 직속 소비자총괄본부를 신설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 강화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소비자지원부 신설하는 등 증권사도 내 2026-01-02 07:43
  • 병오년 내실 다지기 나선 증권사… 슬림해진 조직개편
    '병오년' 내실 다지기 나선 증권사… 슬림해진 조직개편 주요 증권사들이 새해를 기점으로 정기 조직개편을 마무리했다. 올해 조직개편 키워드는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코스피 활황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잠재적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한 결과다. 작년에는 증권사들이 적극적으로 영업 중심으로 확장했지만 올해에는 리스크 방어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한 것이다. 이에 조직은 효율적으로 바뀌고 일부 증권사에서는 세대교체도 이뤄졌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 조직개편에서는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부문을 개선하 2026-01-01 17:30
  • 야수의 심장이 옳았다…작년 펀드 수익률 1위 133% 급등한 레버리지
    야수의 심장이 옳았다…작년 펀드 수익률 1위 133% 급등한 '레버리지' 고위험·고수익 상품의 대명사로 꼽히는 레버리지 펀드가 테마펀드 중 연간 수익률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공격적으로 베팅한 투자자들의 선택이 결과적으로 옳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1월 1일~12월 30일) 47개 테마펀드 분류 중 레버리지 테마펀드가 133.37%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같은 기간 대부분 테마펀드가 두 자릿수 이상 수익을 올렸지만 레버리지 펀드는 상승 2026-01-01 15:00
  • 증시 활황에 빚투 급증…증권담보대출 중단 사례 확산
    증시 활황에 '빚투' 급증…증권담보대출 중단 사례 확산 지난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식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증권담보대출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증권은 지난달 30일부터 증권담보대출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회사 측은 "최근 신용공여 사용이 늘어나면서 내부 한도에 도달했다"며 "자본시장법상 규정된 '신용공여 한도' 조항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증권담보대출은 투자자가 보유한 주 2026-01-01 14:10
  • 불장에 불어난 1조 클럽…시총 1조 이상 상장사 76곳 늘어
    불장에 불어난 '1조 클럽'…시총 1조 이상 상장사 76곳 늘어 국내 주식시장이 기록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던 지난해에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한 데 따른 결과다. 1일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3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인 상장사(우선주 포함)는 총 323곳이며 전년 말 247곳 대비 76곳 증가했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은 200곳에서 238곳으로 늘었고, 코스닥 역시 같은 기간 47곳에서 85곳 2026-01-01 10:49
  • 신영증권, 금정호 사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신영증권, 금정호 사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신영증권이 금정호 사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공동대표를 맡아온 황성엽 사장이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되면서 임기 시작에 앞서 사장직에서 물러난 데 따른 조치다. 31일 신영증권은 공시를 통해 이날부로 대표이사 체제를 금정호 사장 단독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황성엽 대표이사의 금융투자협회장 취임에 따른 사임”이라고 설명했다. 황 사장의 당초 임기는 내년 6월 22일까지였으나,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이 확정되면서 임기를 조기에 2025-12-31 17:49
  •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아들 박준범, 내년부터 미래에셋증권 근무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아들 박준범, 내년부터 미래에셋증권 근무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내년부터 미래에셋증권에서 근무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선임심사역으로 재직 중인 박준범 씨는 내년 1월 1일 자로 미래에셋증권 주식투자팀으로 자리를 옮긴다. 1993년생인 박 씨는 박현주 회장의 장남으로 최근 미래에셋컨설팅 지분을 확대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일각에서는 그룹 내 2세 경영 참여 또는 승계 작업의 일환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미래에셋 측은 이번 인사를 경영 승계와는 무관한 인력 배치라고 2025-12-31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