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LG전자, 1분기 매출액 23조7330억원…전년 동기比 4.4% 증가
    [속보] LG전자, 1분기 매출액 23조7330억원…전년 동기比 4.4% 증가 LG전자, 1분기 매출액 23조7330억원…전년 동기比 4.4% 증가 2026-04-07 11:05
  • [속보]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736억원…전년比 32.9%↑
    [속보]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736억원…전년比 32.9%↑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736억원…전년比 32.9%↑ 2026-04-07 11:03
  • 구광모 LG 회장, 실리콘밸리서 팔란티어·스킬드AI 등 만나
    구광모 LG 회장, 실리콘밸리서 팔란티어·스킬드AI 등 만나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글로벌 인공지능(AI)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실리콘밸리를 찾았다. LG의 AI 사업화 방향을 명확히 하고, 실행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행보다. 7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2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AI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톱 티어 기업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최고경영자(CEO)와 세계적 권위의 로봇 지능 개발 기업 '스킬드AI'의 디팍 파탁 및 아비나브 굽타 공동 창업자를 차례로 만났다. 이번 회동은 LG의 AI 사업화 방향과 피지컬AI 분야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 신 2026-04-07 10:00
  • 엡손, MSCI ESG 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AAA 획득
    엡손, MSCI ESG 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AAA' 획득 엡손이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주관하는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3년 연속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글로벌 주요 ESG 투자 지표 가운데 하나다.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서 리스크 대응과 기회 관리 역량을 분석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엡손은 "원자재 조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권 및 인적 자본 관리 체계를 강화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지속가능 경영 활동을 통해 3년 2026-04-07 09:02
  • LS일렉트릭, 정년퇴직자 재고용 확대…기술 DNA 명맥 잇는다
    LS일렉트릭, 정년퇴직자 재고용 확대…'기술 DNA' 명맥 잇는다 LS일렉트릭이 정년퇴직자 재고용을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연속성 확보에 나섰다.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슈퍼사이클' 국면에서 숙련 인재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하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간 축적된 기술과 현장 경험을 보유한 인재 유출을 최소화하고, 연구개발(R&D)과 생산, 영업 전반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정년 후 재 2026-04-07 08:11
  • [종합]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익 57.2조…韓 기업 실적 기록 또 경신
    [종합]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익 57.2조…韓 기업 실적 기록 또 경신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불과 한 분기 만에 이를 두 배 이상 뛰어넘으며 '기록의 기록'을 이어갔다. 상속세 완납 등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반도체 업황 반등,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회복까지 맞물리면서 이재용 회장 중심의 '뉴삼성' 체제가 실적과 함께 본격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재계에서 나 2026-04-07 08:01
  • [2보] 삼성전자 올해 1분기 매출 133조, 영업익 57.2조…반도체 슈퍼사이클 직접 수혜
    [2보] 삼성전자 올해 1분기 매출 133조, 영업익 57.2조…반도체 슈퍼사이클 직접 수혜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지난해 4분기 20조10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불과 한 분기 만에 이를 두 배 이상 뛰어넘으며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 역시 기존 기록을 크게 웃돌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나타냈 2026-04-07 07:54
  • [1보] 삼성전자 1분기 매출만 133조원···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
    [1보] 삼성전자 1분기 매출만 133조원···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 삼성전자가 올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적용을 통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2026-04-07 07:49
  • [속보]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사상 첫 100조원 돌파
  • [속보]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韓 기업史 분기 최대치
  •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755.01%↑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755.0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755.01%↑ 2026-04-07 07:41
  • [속보]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원···전년 동기 대비 68%↑
    [속보]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원···전년 동기 대비 68%↑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원···전년 동기 대비 68%↑ 2026-04-07 07:40
  • 다음 챕터 향하는 이재용 뉴삼성…상속세 완납·역대급 실적 기대 겹쳐
    다음 챕터 향하는 이재용 '뉴삼성'…상속세 완납·역대급 실적 기대 겹쳐 삼성 오너 일가의 12조원 규모 상속세 납부가 이달 마무리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1분기 실적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이재용 회장 중심의 '뉴삼성' 체제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상속세 부담 해소와 함께 반도체 업황 반등,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회복까지 맞물리며 경영 환경이 급격히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을 비롯한 삼성 총수 일가는 약 12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속세를 이달 중 완납한다. 2026-04-06 18:00
  • 구글·MS 등 美 빅테크, 韓 반도체에 잇단 러브콜
    구글·MS 등 美 빅테크, 韓 반도체에 잇단 러브콜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 장기공급계약(LTA)을 잇따라 요구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붐이 일면서 D램 공급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빅테크 AI 개발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구글, MS 등과 LTA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기존 분기·연 단위 메모리 공급 계약을 3~5년 다년 계약으로 전환하는 2026-04-06 18:00
  • SK하이닉스, 하이브리드 본딩 카드 꺼냈다…HBM4·5 경쟁 분수령
    SK하이닉스, '하이브리드 본딩' 카드 꺼냈다…HBM4·5 경쟁 분수령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추진하면서 HBM 시장 경쟁의 중심이 적층 구조에서 공정 기술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HBM이 고단 적층 구조로 발전하면서 기존 마이크로범프 기반 연결 방식이 신호 손실과 발열, 패키지 높이 등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칩 간을 구리-구리 방식으로 직접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차세대 핵심 공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06 16:13
  • 삼성·LG,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강화
    삼성·LG,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강화 삼성과 LG의 전 계열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맞춰 기존 차량 10부제에서 차량 5부제로 확대 시행한다. 6일 삼성과 LG에 따르면 두 회사의 전 계열사가 이날부터 차량 5부제를 도입한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및 고유가 지속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수요 억제 정책에 부응하고 기업 차원의 절감 노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차량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전기·수소차,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차량 등은 대상에 2026-04-06 16:02
  • LG, 6일부터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LG, 6일부터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LG는 전 계열사가 국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6일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장기화되는 중동 전쟁 및 고유가 지속에 따른 에너지 위기 타개를 위한 조치다.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한 차량 10부제를 5부제로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기존과 같이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임산부, 미취학 아동이 탑승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LG는 기존에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비롯한 사업장에서 점심시간, 퇴근 이후 일정한 시간이 되면 사무실의 전등이 자동으로 꺼지는 자동 소 2026-04-06 15:51
  • 삼성, 차량 5부제 자율 시행…에너지 절감 강화
    삼성, 차량 5부제 자율 시행…에너지 절감 강화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차량 운행 제한을 강화한다. 기존 차량 10부제에서 한 단계 나아가 5부제를 도입하며 에너지 절감 조치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삼성은 지난달 25일 차량 10부제를 시행한 데 이어 이를 차량 5부제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수요 억제 정책에 부응하고 기업 차원의 절감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은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임 2026-04-06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