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체육회, 규정 탓에 메달 못 받은 예선 선수에게 '자체 제작 메달' 수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가운데)이 테크볼 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규정 탓에 실물 메달을 받지 못한 예선 및 후보 선수들을 위해 동일한 사양의 메달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28일 "수영을 포함해 단체전 예선 등에 출전했으나 대회 규정상 메달을 받지 못하는 예선·후보 선수들의 노력을 기리고자 실제 아시안게임
    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日 꺾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행…24년 만의 金까지 1승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이소희-백하나가 일본 우에사카 린-나카니시 기에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2
    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수지, 여자 1m 스프링보드 銅…대회 3연속 메달 획득 김수지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여자 다이빙 김수지(울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이자 대회 3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45.05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전
    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설치…하루 만에 철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서 교수가
    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안세영, 결승 길목서 中 천위페이와 격돌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 한국 안세영이 태국 라차녹 인타논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앞두고 중국의 천위페이(4위)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안세영은 28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배턴 실수' 韓 남자 400m 계주, 아쉬운 실격…결선행 좌절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팀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트랙을 나서고 있다.   한국 남자 육상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턴 터치 실수로 실격당하며 결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김시온(국군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평균자책점 0.73' 곽빈, 항저우 아쉬움 지우고 대회 5연패 앞장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말 한국 선발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한국 야구의 대회 5연패에 앞장섰다. 한국은 곽빈이 선발로 나선 대회 첫 경기 대만전과 결승 한일전을 모두 잡았다. 곽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꺾고 대회 5연패 금자탑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켰고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8회 결승타를 때렸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27일전
  • [속보] 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한국 김도영이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111구 역투' 곽빈, 결승 한일전 6⅓이닝 1실점…한국 3-1 리드 중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7회말 한국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곽빈(두산 베어스)이 아시안게임 결승 한일전 마운드에서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빗속에서 111구를 던지며 7회 1사까지 일본 타선을 1점으로 막았다. 곽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4강행…16년 만에 銅 확보 한국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더블 조별리그 B조에서 인도와 개최국 일본을 잇달아 꺾었다.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에서 준결승에 오르며 16년 만에 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더블 조별리그 B조에서 인도와 개최국 일본을 잇달아 꺾었다. 오전 1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北 송국향, 역도 세계신기록 3개 세우고 금메달 북한 여자 역도 간판 송국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세계신기록을 새롭게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북한 여자 역도 간판 송국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세계신기록을 새롭게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송국향은 27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진행된 대회 역도 여자 69kg급 경기에서 인상 121kg, 용상 152kg, 합계 273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포켓몬 유나이트 銅…e스포츠 4번째 메달 포켓몬 유나이트 대표팀.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박성순, 진수빈, 조민혁, 김재영, 이지환(이상 T1)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대 2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채택된 포켓몬 유나이트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하키, 조별리그 4승 1패…조 2위로 4강 진출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무대에 올랐다. 김용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7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를 2대 1로 꺾었다. 이로써 승점 12(4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중국(승점 15·5승 무패)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4강 상대는 B조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단체·혼성전 나란히 4강 진출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박정윤-최용희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정윤-최용희는 이날 경기에서 모든 화살을 과녁 중앙에 꽂아 넣으며 총점 160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한국 양궁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 첫날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男 스트리트 정상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강준이가 기술을 펼치고 있다.   2008년생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27일전
  • [속보]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2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설욕 기회 왔다…중국 완파한 한국 야구, 일본과 금메달 '리턴 매치'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발투수 최민석이 7회초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제압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하루 전 한국에 영봉패를 안긴 일본이다.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
    2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안세영, 1일 2경기 모두 승리…복식조도 가뿐히 8강행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 한국 안세영과 카자흐스탄 카밀라 스마굴로바의 경기. 한국 안세영이 경기 승리 후 인사하고 있다.   2연패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하루에 두 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연승을 거두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2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핸드볼, 27일 일본과 金 결정전…8년 만에 우승 도전 2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 열린 핸드볼 여자 풀리그 2차전 한국 대 카자흐스탄의 경기. 한국 이계청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일본과 격돌한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대회 핸드볼 여자 풀리그 5차전에서 베트남을 46대 18로 완파했다. 5연승을 질주한 한국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