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 메시 앞 '3무 생존' 섬나라…카보베르데의 동화는 계속될까
카보베르데의 보지냐
월드컵 첫 출전국 카보베르데의 동화는 계속될까.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객관적 전력만 놓고 보면 아르헨티나의 우세가 뚜렷하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을 차례로 꺾고 J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특히 메시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328일전
-
[북중미 월드컵] 살라 한 골에 두 나라 역사 걸렸다…호주-이집트 32강 격돌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이집트의 왕' 모하메드 살라의 한 골에 두 나라의 역사가 걸렸다.
호주와 이집트는 4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전 승자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이집트의 에이스 살라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살라는 조별리그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이집트의 토너
128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알제리 2-0 완파…옛 스승 앞에서 더 차가웠다
스위스의 요한 만잠비
스위스가 알제리를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위스는 3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알제리를 2-0으로 제압했다.
스위스는 경기 초반부터 결과를 가져오는 데 집중했다. 전반 이른 시간 브릴 엠볼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흐름을 잡았다. 요한 만잠비가 만든 공격 전개를 엠볼로가 문전에서 마무리했다.
229일전
-
열애설 동시에 결별 소식…김대성·나현영, 연인 아닌 선후배였다
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
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전해진 날,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MK스포츠는 3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대성과 나현영이 1년이 넘는 기간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개그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졌고, 개그맨 정태호가 운영하는 정태호 소극장에서 공연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
129일전
-
"부모님 집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꿈 후 1등"…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7월 1주 차인 2일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5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부모님 집에 방문해 다과회를 하고 가는 꿈을 꿨습니다."
7월 1주 차인 2일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
430일전
-
[북중미 월드컵] '피파 랭킹 2위' 스페인, 오스트리아와 32강 격돌…몸값 5배 차이
스페인의 마르크 쿠쿠렐라
스페인과 오스트리아가 운명의 맞대결에 나선다.
스페인과 오스트리아는 오는 3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스페인이 앞선다. 피파가 지난 1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 기준 스페인은 2위, 오스트리아는 24위다. 랭킹 차이는 22계단이다.
130일전
-
"삼복더위 온다"…2026년 초복·중복·말복 날짜 보니
무더위가 계속되는 지난 1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다리 그늘 아래 앉아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올해 초복·중복·말복 날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년 초복은 오는 7월 15일 수요일이다. 중복은 7월 25일 토요일, 말복은 8월 14일 금요일이다. 올해 중복은 주말과 겹쳐 가족 외식이나 보양식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을 합친 삼복을 뜻한다
430일전
-
"ChatGPT가 내 망상 키웠다"…양극성장애 男이 샘 올트먼에 소송 낸 이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남성이 ChatGPT가 자신의 양극성장애 증상을 악화시키고 자해 시도에 영향을 미쳤다며 Open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라인스(34)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OpenAI의 ChatGPT가 자신의 조울증을 악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라인스는 지난해
130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메시vs호날두 만나려면…대진표가 열어둔 마지막 상상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일 현재까지 확정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두 선수의 맞대결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은 대진표상 서로 다른 블록에 자리했다. 결승 이전에는 맞대결이 성사될 수 없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2강에서 카보베르데를 상대하고
330일전
-
[이동건의 심리렌즈] '놀러코스터' 최강록은 왜 성공한 뒤 숨고 싶어졌을까?
최강록 셰프
최강록 셰프는 성공한 사람처럼 말하지 않았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 그는 갑자기 쏟아진 관심을 두고 "낯설고 무섭다"며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라고 이야기했다. 화장실 문을 잠그는 순간이야말로 온전한 내 세상이 된다고도 고백했다.
성공은 사람을 자유롭게 만들지 않는다. 박수가 따뜻해도, 박수를 받는 몸은 오래 서 있어야 한다.
630일전
-
[북중미 월드컵] 해리 케인, 한 골이면 펠레와 동률…잉글랜드 넘어 세계사로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해리 케인이 '축구 황제' 펠레의 자리를 넘본다.
잉글랜드는 오는 2일 오전 1시(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케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기록사를 세계 축구사의 영역으로 넓힐 수 있는 무대다. 파나마전 득점 이후 A매치 117경기 82골을 기록 중인 케인은 한 골만 더 넣으면
11달전
-
장윤정도 한소희도 이름 팔렸다…부모 사기 논란에 무너진 스타들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부모의 채무와 사기 논란으로 고통받았던 스타들의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A씨가 딸 장윤정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트롯'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
31달전
-
[북중미 월드컵] 16강 빅매치 완성…브라질은 홀란, 프랑스는 '독일 킬러' 만난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표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1일(이하 한국 시간) 현재까지 완성된 16강 대진은 캐나다-모로코, 파라과이-프랑스, 브라질-노르웨이전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경기는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맞대결이다. 브라질은 32강에서 일본을 2-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했다. 전통의 강호 브라질과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
11달전
-
"이제 사진도 사전검사?"…7월 1일부터 커뮤니티 업로드가 달라진다
구글, 메타, 엑스(X), 네이버, 카카오 등 사전조치 의무사업자 약 80개사는 이용자가 게시하려는 동영상이나 이미지가 불법촬영물 등에 해당하는지 비교·식별해 게시를 제한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포털 등에 적용되는 불법촬영물 유통 방지 조치가 동영상에서 이미지까지 확대됐다. 이용자가 사진을 올리면 게시 전 불법촬영물 데이터베이스와 비교·식별하는 절차가 추가
31달전
-
"74조 매도 폭탄? 가능성 제로"…국민연금 이사장, 증권가 분석 직격
지난달 23일 전주 공단 사옥에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인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를 앞두고 국내 증시에 '매도 폭탄' 우려가 번지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김 이사장은 1일 자신의 SNS에 올린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74조 매도 폭탄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가더라도 폭탄이 될 가능성은 제로&q
11달전
-
오늘부터 하반기라는데…7월 1일은 정말 올해의 절반일까
학생들이 더위를 피해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2026년이 하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7월 1일이 올해의 정확한 절반 지점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달력상으로는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날이지만, 날짜 수를 기준으로 하면 7월 1일은 올해의 중간 지점이 아니다.
2026년은 윤년이 아닌 평년이다. 1년은 모두 365일이다. 이 가운데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181일이다. 월
11달전
-
결혼설은 부인했는데…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소속사 "확인 어려워"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장기 연애 중이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최근 8년 넘게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교제를 이어왔지만 최근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quo
1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