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서 기자의 최신 기사

  • 하나證 "네이버, 신사업 가시화에도 기업가치 저평가…목표가 40만원 유지" 하나증권은 28일 네이버의 네오클라우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지만 관련 기대감이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목표주가 4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네이버는 지난 2
    5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급락장에 데인 개미"…미수금 한달새 절반으로 '뚝'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급락장에 데인 개미"…미수금 한달새 절반으로 '뚝'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은 9454억원으로 집계. 미수금이 1조원을 밑돈 것은 지난 4월 23일(9966억원) 이후 약 3개월 만. -최근 한 달간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이 미수거래를 통한 공격적인 투자보다 현금 비중을 늘린 것으로 풀이돼. 코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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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감시황] 코스피, 장중 하락 딛고 0.97% 상승 마감…개인·기관 '쌍끌이'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장중 하락 전환했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 1% 넘게 오르며 출발했던 지수는 외국인 매도에 약세로 돌아섰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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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한 달 만에 '월요병' 끊었다…개인·기관 매수에 상승 마감 최근 4주간 월요일마다 하락 마감하며 '월요병'을 겪던 코스피가 모처럼 상승 마감했다. 주말 동안 누적된 글로벌 변수와 정책 이벤트가 월요일 개장과 동시에 반영되며 주초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졌던 가운데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월요일 약세의 고리를 끊어낸 모습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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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코스피 65.13p(0.97%) 오른 6755.75 마감 코스피 65.13p(0.97%) 오른 6755.75 마감 코스닥 16.64p(2.22%) 오른 764.86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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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食전食후]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하락 전환…외국인 '팔자'에 6630선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에, 코스닥은 12.32포인트(1.65%) 오른 760.54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하락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의 순매도를 상쇄하지 못하며 지수는 6630선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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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올투자증권, 생성형 AI로 주문까지…'MCP 트레이딩' 사전예약 시작 다올투자증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증권계좌를 연동해 대화만으로 투자정보 조회부터 주문까지 가능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트레이딩'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올투자증권은 27일부터 MCP 트레이딩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MCP는 챗GPT, 클로드 등 생성형 AI가 외부 서비스의 데이터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표준 규격에 해당한다. MCP 트레이딩은
    5일전
  • [핫타임] 네이버, 엔비디아와 1.5조 유증·AI 팩토리 구축…주가 9%대 강세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에 장 초반 9% 넘게 급등하고 있다.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하는 데다 자사주 소각도 병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9.16%)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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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장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하락 전환…외인·기관 매도에 6680선 등락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에, 코스닥은 12.32포인트(1.65%) 오른 760.54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전환했다. 개인이 매수에 나서며 낙폭은 제한되고 있지만 지수는 668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5일전
  • [속보] 코스피 115.65p(1.73%) 오른 6806.27 출발 코스피 115.65p(1.73%) 오른 6806.27 출발 코스닥 12.32p(1.65%) 오른 760.54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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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 프리뷰] 빅테크 실적 앞둔 코스피…반등 계기 마련할까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급락한 24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406.27포인트(5.72%) 내린 6690.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2.06포인트(5.32%) 내린 748.22에 장을 마쳤다. 지난주 급락한 코스피가 반발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주 미국 빅테크 기업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 미
    5일전
  • 하나證, 현대모비스 목표가 하향…"전동화 회복 지연 등 반영" 하나증권은 27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전동화 부문의 턴어라운드 지연과 관계사 지분가치 하락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6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자동차 부품 사업의 성장성과 로보틱스 사업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의) 2분기 실적은 모듈·핵심부품 부문의 흑자와 사후 서비스(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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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증시포커스] 미국지수·AI ETF에 뭉칫돈…최근 1년 투자자 자금 집중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미국지수·AI ETF에 뭉칫돈…최근 1년 투자자 자금 집중 -26일 자산운용업계와 ETF CHECK에 따르면 최근 1년 순자금 유입 1위는 TIGER 미국S&P500으로 8조4932억원이 유입. 미국 대표지수 ETF와 인공지능(AI)·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금 유입 상위권을 고르게 차지하며 최근 ETF 시장의 투자 수요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나.
    5일전
  • 극심한 롤러코스터 장세…커버드콜 ETF로 몰린 개미들 국내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리고 있다. 단기 시세차익보다 월분배금과 변동성 방어에 무게를 둔 투자 전략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18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ETF 2위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였다. 개인은 해당 상품을 146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TIGER
    14일전
  • [송윤서의 '주'경야독] 모나미·한성기업 이어 에넥스 급등…'애국주' 랠리 어디까지 '애국 기업'으로 입소문을 탄 종목들이 잇따라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이른바 '애국주' 찾기가 확산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상장폐지 제도 강화로 존폐 기로에 놓인 국내 장수기업을 응원하자는 투자심리가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적 개선이나 본업 경쟁력 회복이 아닌 투자심리에 기반한 랠리인 만큼 상승세가 얼마나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에넥스, 이주 가장 높
    15일전
  •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3.2조원…21.7%↑ 반기별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현황 올해 상반기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규모가 직전 반기보다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건수는 3166건으로 지난해 하반기(2859건)보다 10.7% 증가했다. 권리행사 금액은 3조2405억원으로 직전 반기(2조6631억원) 대비 21.7% 늘었다.
    16일전
  • [아주 쉬운 재무제표] "감가상각비 때문에 영업이익이 줄었다"…돈은 안 나가는데 왜 비용일까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기업 실적 기사에서 종종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감가상각비는 일반적인 비용과는 조금 다릅니다. 기업이 그 시점에 새롭게 돈을 지출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이미 지급한 투자금이 회계상 비용으로 인식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현금 유출도 없는데 왜 영업이익은 줄어드는 걸까요?   창업 때 마련한 에스프레소 기계 값…일정 기간 나눠 계산
    17일전
  • 거래소,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 실시…최대 1000만원 지원 한국거래소가 국내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증권·파생상품 분야 학술연구를 공모한다. 선정된 연구과제에는 최대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우수 논문에는 별도 시상도 진행한다. 거래소는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과 관련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과제(논문)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증
    17일전
  • [특징주] 레메디, 상장 이틀째 약세…17%대 하락 상장 이틀째를 맞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레메디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7% 넘게 하락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8분 기준 레메디는 전 거래일보다 3780원(17.18%) 내린 1만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2만3000원에 출발해 장 초반 2만315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전환했다. 레메디는 상장 첫날인 전날 공모가(2만700원) 대비 6.28% 오
    18일전
  • 얼라인, JB·BNK 합병 검토 공개 제안…"8월 7일까지 검토 여부 밝혀달라"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IFC홀에서 '금융업 신규 캠페인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양사 합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했다. 국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양사 합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했다. 독립이사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합병의 전략적·재무적 타당
    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