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영 기자의 최신 기사

  • [내일 날씨] 중부·경북권 흐리고 비…낮 최고 37도 무더위 더운 날씨 속 장맛비가 다시 내린 14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건너고 있다. 일요일인 26일 수도권과 강원도 등 중부지방을 비롯해 경북권에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외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와 강원도, 충북, 대구&
    7일전
  •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 선출…찬성률 96.7%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수도권·강원 경청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 소개를 받으며 인사하고 있다. 신장식 의원이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25일 선출됐다. 혁신당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신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확정했다. 단독 출마한 신 의원은 당원 찬반투표에서 96.7%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7일전
  • [속보]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
    7일전
  • 尹,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항소심 내달 21일 첫 공판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선고 내용을 듣고 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수수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내달 열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7일전
  • 삼성SDS, 앤트로픽과 파트너쉽…클로드 기반 기업용 AI 시장 정조준 삼성SDS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과 국내 기업용 AI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앤트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국내 기업은 삼성SDS가 처음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기업 내 AI 도입과 활용 지원에 나선다. 공동 마케팅과 기술검증(PoC), 합작 사업 등 통해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
    7일전
  • 이재용, 李대통령 자서전 언급…"헬기 처음 본 소년처럼 AI세대 꿈 키워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자서전에 담긴 일화를 언급하며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다음 세대를 위해 삼성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해 "50년 전 시골 오지 초등학교에 다닐 때 운동장에
    7일전
  • 삼성·SK, 글로벌 빅테크와 1390조 협력…AI 시대 승부수 삼성전자와 SK그룹이 글로벌 빅테크와 5년간 총 1390조원(약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25일 브로드컴과 오는 2030년까지 약 290조원(2000억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SK 그룹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1085조원(750
    7일전
  • [상폐 살생부에 오른 동전주들④] 이름 바꿔도 700원대…디와이에이, 주식병합 승부수 통할까 디와이에이가 동전주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기아에 자동차 시트를 공급하는 디와이에이는 올해 들어 주가가 30% 가까이 하락하며 시가총액도 상장 유지 사정권에 근접했다. 디와이에이는 타개책으로 주식병합과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하고 있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상장 유지와 주가 부양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와이에이는 7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1월
    8일전
  • [특징주] SK텔레콤, 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판결에 상승마감…배당 확대 기대 부각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에서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판결이 나오면서 SK텔레콤이 24일 강세를 보였다. 24일 SK텔레콤은 전장 대비 1800원(1.81%) 오른 10만1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재산분할 판결이 나온 오후 2시 경부터 SK텔레콤 주가는 전장 대비 5.33% 오른 10만48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8일전
  • [마감시황] '검은 금요일' 코스피 6600선까지 후퇴…코스피·코스닥 5%대 동반 급락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다.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한 데에 이어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쏟아지며 코스피와 코스닥은 나란히 5% 넘게 급락했다. 장중 양대 시장에서는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며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연출됐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n
    8일전
  • [속보] 코스피 406.87p(5.73%) 내린 6690.02 마감 코스피 406.87p(5.73%) 내린 6690.02 마감 코스닥 42.06p(5.32%) 내린 748.22 마감
    8일전
  •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시…첫 번째 절세 상품 선보인다 토스증권은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토스증권이 선보이는 첫 번째 절세상품이다.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는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계좌를 보유하고 있어도, 토스증권에서 추가로 개설 가능하다. 다만 연간 납입한도는 모든 금융사의 연금저축계좌를 합산해 적용된다. 여러 계좌를 운용 중이라면 '입금한도변경' 메뉴에서 연간 입금목표액을 설정
    8일전
  • [食전食후] 코스피·코스닥 5%대 급락…양대 시장 '매도 사이드카'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로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 또한 전장보다 12.78포인트(1.62%) 하락한 777.5로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6700선으로 밀려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매도
    8일전
  •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지수 4%대 급락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지수 4%대 급락 
    9일전
  • [핫타임] HLB, 담관암 치료제 FDA 허가 기대감에 8%대 강세 HLB가 담관암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HLB는 전 거래일 대비 2650원(8.83%) 오른 3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는 이날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FDA와 진행한 FGFR2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허가 후반부 심사 협의(레이트 사이클 미팅)를 특별한 이슈 없이
    9일전
  • [개장시황] 코스피, 美증시 하락에 7000선 붕괴…1% 소폭 하락 코스피가 24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미국 빅테크 급락 여파에 7000선을 밑돌고 있다. 전날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장 초반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9.22포인트(1.82%) 내린 6967.6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지수는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장을
    9일전
  • [속보] 코스피 96.11p(1.35%) 내린 7000.78 출발 코스피 96.11p(1.35%) 내린 7000.78 출발 코스닥 12.78p(1.62%) 내린 777.50 출발
    9일전
  • [마켓 프리뷰] 美 빅테크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약세 뉴욕증권거래소 코스피가 24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미국 빅테크 급락 여파에 숨 고르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국채금리까지 상승하면서 간밤 뉴욕증시가 일제히 약세를 보인 영향이다.   간밤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알파벳과 테슬라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까지 치솟으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23일(현지
    9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알파벳 호실적에 반도체주 '들썩'…MS·메타·아마존,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대기'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알파벳 호실적에 반도체주 '들썩'…MS·메타·아마존,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대기'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상승. - 시장의 관심도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등 초대형 클라우
    9일전
  • SK證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확대…목표가 31만원↑" SK증권은 24일 LS일렉트릭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향 배전 전력기기 수요 증가와 미국 현지 대형 고객사 확보, 미국에 진출하는 국내 대기업 프로젝트 본격화를 실적 상향의
    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