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이정후·김혜성 포함' WBC 대표팀 명단 발표…한국계 빅리거 4명도 합류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 30명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계 빅리거들도 다수 포함됐다. 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과 함께 2026 WBC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명단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과 함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계 빅리거' 4명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대상자는 야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 2026-02-06 09:53:03
  • 임윤찬 카네기 홀 실황 앨범, 발매 동시에 골드 기록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작년 4월 뉴욕 카네기 홀 공연 실황을 담은 신보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가 6일 발매됐다. 이번 음반은 발매와 동시에 ‘골드’를 기록하며 순항을 예고했다. 임윤찬은 골드베르크 변주곡에 대해 "저는 이 작품이 음악으로 쓴 한 인간의 삶의 여정이라고 느꼈다"며 "가장 인간적이고 장난과 유머가 가득한 동시에,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정 하나하나가 우러나오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음반으로, 그것도 카네기 홀 2026-02-06 09:04:42
  • [BTS 광화문 D-43] 케데헌이 불지핀 한국어 공부 열풍, BTS가 잇나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이 한국어 학습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흥행이 외국인들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가운데, BTS의 3월 컴백까지 예고되면서 한국어 배우기 열기는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가 한국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레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돌, 훈맹정음(한글점자) 반포 100돌이 겹치는 뜻깊은 해다. 정부 차원에서 한글의 역사적 2026-02-06 08:45:27
  •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과 17년 함께 살아…소파에 누워본 적 없다"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과 한집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정시아는 가수 케이윌 유튜브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시아는 "2009년에 배우 백도빈과 결혼하면서 시댁에 들어가 살게 됐다"며 "그땐 어렸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나 조언해 줄 사람이 없었다.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 살게 된 거지 많이 생각하고 선택한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백도빈과 둘만 살아본 적이 없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며 "요즘 학부모들 만나 보면 저처럼 2026-02-06 08:44:42
  • 인스파이어, 신임 총주방장에 '30년 베테랑' 김병은 셰프 임명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호텔 및 복합 리조트 컬리너리 전문가인 김병은 셰프를 신임 총주방장(Executive Chef)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김병은 총주방장은 약 30년의 경력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제주신화월드 등 국내 유수의 5성급 호텔과 대형 복합 리조트에서 다수의 레스토랑 및 대규모 연회 주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지난 2023년 총괄 부주방장(Executive Sous-chef)으로 인스파이어에 합류한 그는 리조트 개장 초기부터 컬리너 2026-02-06 08:27:48
  • [2026 밀라노] '은반 위 K-팝' 저작권 보호는 어떻게?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K-팝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피겨스케이팅 등 주요 종목에서 한국 가요가 배경음악으로 채택되는 사례가 늘면서다. 그렇다면 지구 반대편 이탈리아 경기장에서 울려 퍼지는 우리 음악의 저작권료는 어떻게 정산될까.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현지 단체와 협력해 ‘빈틈없는 징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은반 위에서 완성되는 예술, 음악과 스포츠의 만남 국가와 종목을 초월해 이목이 쏠리는 올림픽에서 ‘음악&rsqu 2026-02-06 08:26:15
  • 정호근 "여동생·두자녀 잃었다…모든 것이 다 후회스러워" 배우 정호근이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정호근이 출연했다. 이날 정호근은 "내 여동생도 신내림을 받았지만 허리를 못 쓰게 되고 못 걷게 되고 목까지 못 가누게 되니 드러눕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장을 하나 적출하고 몸이 계속 쇠약해져서 10년 버티다 지난해 갔다"고 덧붙였다. 또 "이로 인해 죄책감이 생겼다"며 "모든 것이 다 후회스럽고 모든 것이 다 내탓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정호근은 가족들과 2026-02-06 07:48:17
  •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6일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단체전인 팀 이벤트 경기가 이날 열린다. 신지아는 이날 오후 9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신지아는 주니어 시절부터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으로 활약해 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02-06 06:53:52
  •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스위스에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세 번째 경기에서 스위스의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대 8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스웨덴(3-10)과 이탈리아(4-8)에 패배한 것에 이어 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졌다. 남녀 한 명씩 팀을 2026-02-06 05:30:46
  •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5일(현지 시간)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이 열렸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 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이다. 코리아 하우스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선수단 응원의 거점이자 K-컬처를 알리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전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으로 2026-02-06 03:02:46
  •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발리예바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예테리 투트베리제 전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지도자로 참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투트베리제는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조지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니카 에가제의 코치로 나선다. 도핑 파문의 핵심 당사자의 올림픽 참가에 대해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비톨트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원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투트베리제의 2026-02-06 01:42:53
  •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 발생으로 연기됐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5일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핀란드와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일주일 뒤인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경기를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선수와 팀, 스태프 등 모든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 2026-02-06 00:15:16
  •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한국 선수단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올림픽엔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여덟 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세 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공식 개막에 앞서 5일(이하 한국시간)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먼저 시작되며 올림 2026-02-06 00:00:00
  • 추운 겨울, '스파트립'이 뜬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북적' 22년 만에 찾아온 가장 추운 겨울, 매서운 한파 속에서 따뜻함과 치유를 동시에 즐기는 '스파트립(Spa+Trip)'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파트립의 핵심은 휴식과 치유의 공존에 있다. 겨울철 쌀쌀한 공기를 맞으며 따뜻한 노천탕에 몸을 담그는 경험은 그 자체로 이색적이다. 여기에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해소 등 온천 본연의 효능까지 챙길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최근 스파의 영역은 단순히 '몸을 담그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정적인 휴식을 넘어 신체 활동을 더한 '동적 웰니 2026-02-06 00:00:00
  • [기수정의 호텔 in] 아이는 '키즈존'에서 놀고 엄마·아빠는 '룸'에서 놀고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호텔업계가 분주하다. 장거리 귀성 대신 도심이나 근교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D턴족(귀성 후 여행)’과 ‘호캉스족’을 잡기 위해서다. 올해 호텔가는 객실 할인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식음(F&B)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설 연휴 기간(2월 15~18일)을 전후해 이용할 수 있는 호텔들의 알짜 프로모션을 정리했다. 아이와 함께라면… 도심 속 ‘키즈 랜드’로 변신한 호텔 가족 단위 투숙객이 가장 눈여겨볼 키 2026-02-06 00:00:00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이탈리아에 패…라운드로빈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패를 당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에게 4대 8로 졌다. 이날 오전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완패한 한국은 라운드로빈 2연패를 기록했다. 남녀 한 명씩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 2026-02-05 23:43:02
  • [종합] "7년 전 마음으로"…'전원 재계약' 에이티즈, '골든 아워: 파트4'로 찾은 초심 미국 '빌보드 200' 1위, 뉴욕 공연장 '시티 필드(Citi Field)' 입성,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출연 등 기록을 써 내려온 에이티즈가 전원 재계약 이후 첫 앨범 '골든 아워: 파트4'로 돌아왔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는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파트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골든 아워: 2026-02-05 17:19:50
  • [주목! 이 선수] '한화에 백기투항' 손아섭, '연봉 잭팟' 하주석처럼 반등할까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FA 시장의 냉기를 제대로 맛봤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에 그쳤다. 지난 FA 시장에서 비슷한 선택을 했던 내야수 하주석처럼 성공 사례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오는 2026-02-05 17: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