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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1, 2월 28일 킥오프…개막전은 '경인 더비'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이 2월 28일 막을 올린다. 지난 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2026시즌 K리그1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펼쳐진다. 개막전은 2월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다. 인천은 강등 1년 만에 K리그2(2부)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1 무대로 돌아왔다. 같은 시각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는 울산HD와 강원FC의 경기가 열린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는 김천 상 2026-01-14 08:33:43 -
넷플릭스, '딜러' 제작 확정…정소민·류승범·이수혁·류경수 캐스팅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딜러'의 제작을 확정하고 정소민,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건화'가 위기에 처한 결혼 계획을 지키기 위해 봉인해 왔던 능력을 사용해 온갖 위험이 난무하는 도박판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 영화 '30일', 드라마 '환혼', '엄마친구아들', '우주메리미' 등 로맨스부터, 코미디, 그리고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온 정소민이 '정건화' 역을 맡아 2026-01-14 08:14:53 -
전현무, 예능인 고충 토로 "순수해서 사기 많이 당해" 방송인 전현무가 연예인들이 사기를 잘 당한다고 전했다. 13일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배우 선우용여가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용여는 "난 개그맨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굉장히 솔직해. 안팎으로 솔직하니까, 사람을 웃기는 거야. 생각하고 웃기면 못 웃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공감을 표하며 "이건 진짜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한다"며 "예능 하는 사람들이 제일 순수해서 사기도 제일 많이 당한다"고 2026-01-14 07:56:56 -
LIV '아이언 헤즈',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이름 바꾸고 새출발 LIV 골프에서 활약하던 아이언 헤즈(Iron Heads) 골프클럽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 클럽'이라는 팀 명칭으로 출전한다. LIV 골프의 국내 미디어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스포츠닷은 13일 "이번 팀명 변경은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과 현대 골프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안 골프 클럽은 새 시즌 선수 구성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은 한국 국적 최초의 LIV 골프 선수였던 장유빈과 교포 선수 케 2026-01-14 00:00:00 -
황유민·이동은, 장타 무기로 LPGA 도전장… 신인왕 계보 이을까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화끈한 장타를 선보였던 황유민과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장을 내민다. 2026시즌 LPGA 투어에 나란히 입성하는 두 선수가 한국 선수들의 '신인왕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LPGA 투어 신인왕 선정은 1992년 처음 시작됐다. 그해 헬렌 알프레드손(스웨덴)이 첫 신인왕의 주인공이 된 이후 LPGA 투어에서 총 33명의 신인왕이 탄생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신인왕을 선정하지 않았다. 그동안 신인왕을 배출한 국가는 한국을 비 2026-01-14 00:00:00 -
[산하기관 업무보고] 유승민 체육회장 "K-스포츠의 해…건강한 대한민국 만들 것"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년을 'K-스포츠의 해'로 선언하며 스포츠를 통해 국민 통합과 건강 증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에 나선 유 회장은 "2026년 K-스포츠의 해를 맞아 우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스포츠로 국민을 통합하고, 대회 관람이 일상 속 체육 활동으로 스며드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동계 올림픽부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6-01-13 18:53:20 -
[산하기관 업무보고] 콘진원 "게임·애니·방송 전략적 육성…유통 확대할 것" 문체부가 'K-컬처' 산업 육성을 국정 핵심 축으로 내건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을 겨냥한 중점 과제로 AI·IP 기반 미래 시장 선점, 핵심 장르 수출 드라이브, 정책금융 확대를 통한 산업 체질 강화를 제시했다. 문체부는 13일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1차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열고 기관별 2026년 추진 과제와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에 나선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콘텐츠 산업은 대한민국 수출의 핵심 동 2026-01-13 18:42:38 -
[산하기관 업무보고] 'K-컬처' 300조 달성 방안은…관행깨기? 정부가 올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관행 깨기'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1차 업무보고에서 "하던대로 하는 게, 변하지 않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인식이 경각심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며 K-컬처 300조원 달성을 위해서는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그는 "성과가 떨어지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며 "국민세금으로 헛돈을 쓰는 것이다. 문화부도 산하기관도 마 2026-01-13 18:34:02 -
[산하기관 업무보고] 영진위 한상준 위원장 "2026년, 韓영화 생존·도약 가르는 분기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영상·영화 산업 회복을 위한 '심폐소생술'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가 2026년을 기점으로 한국 영화 산업의 공급 확대와 수요 회복, 독립예술영화 기반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1차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열고,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 조치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에 나선 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2026년은 한국 영화 산업의 생존과 재도약을 2026-01-13 18:08:27 -
[산하기관 업무보고]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K-컬처, 외래객 3000만으로 연결"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K-컬처 확산 흐름을 외래관광 수요로 빠르게 전환해 외래객 3000만명 조기 달성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13일 만인 13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에 첫 공식 업무보고에 나선 박 사장은 “2026년을 한국 관광의 양적·질적 성장 제고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마케팅과 데이터 중심의 전면적인 관광 체질 전환을 예고했다. 박 사장은 “올해 외래객 2000만 시대를 열고, 더 나아가 3000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K-컬처에 대한 국 2026-01-13 17:09:44 -
더 츠바키 타워, 흑백요리사 열풍 속 '괌 미식 호텔'로 재주목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미식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괌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 더 츠바키 타워의 다이닝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더 츠바키 타워는 2020년 개관 초기부터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레스토랑의 완성도와 다이닝 콘텐츠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에는 최현석 셰프와 레스토랑 협업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인 바 있다. 호텔 메인 뷔페 레 2026-01-13 15:36:38 -
한국여행업협회, VFS 글로벌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 모색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9일 KATA 회의실에서 글로벌 비자 발급 대행기관인 VFS 글로벌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 세계의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방한 관광수요 증가가 전망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진석 KATA 회장을 비롯한 KATA 관계자와 VFS 글로벌의 주요 임원들은 간담회에서 비자 발급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VFS 글로벌은 전 세계 정부 및 외교기관을 위한 비자, 여권, 영사서비스의 행정업무를 대행하는 2026-01-13 14:54:26 -
'뉴진스 뮤비 무단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1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신 감독 개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 2026-01-13 14:53:47 -
최휘영 장관 "세금으로 헛돈 쓰지 마라…정책, 성과로 증명해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문체부와 소속·공공기관에 관행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했다. 최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1차 업무보고에서 "하던대로 하는 게, 변하지 않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인식이 경각심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보고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대한체육회 등 총 18개 기관이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보고했다. 2026-01-13 14:37:01 -
호반호텔앤리조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지원 나선다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오는 4월 충남 태안에서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2일 아일랜드 리솜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 기간 관람객들이 태안의 관광 자원을 충분히 경험하며 머물 수 있도록 체류 기반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은 △박람회 관람객을 위한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 △박람회 2026-01-13 14:06:09 -
[아주돋보기] "더 이상 입장 발표 없다"…사라진 박나래, 매니저 연이은 폭로에 '첩첩산중' 주사이모·매니저 갑질 등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더 이상의 해명을 내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전 매니저들의 연이은 폭로로 논란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침묵이란 선택이 논란 확산 방지 역할이 아닌 부담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박나래는 지난달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최근에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는 사실 2026-01-13 13:39:51 -
"이 정도 사치는 괜찮잖아?" 사람들이 '두쫀쿠'에 빠진 이유 두바이 쫀득 쿠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전국 디저트 전문점마다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개점과 동시에 물량이 소진되는 이른바 '오픈런'이 일상화됐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착안해 국내에서 재해석된 디저트다.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가늘게 가공한 중동식 면)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속을 만든 뒤, 코코아 가루를 더한 마시멜로로 감싸 완성한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말랑하고 쫀득한 2026-01-13 12:32:58 -
[종합]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김선호가 쓴 사랑의 언어…글로벌 시청자 홀릴까? 독보적인 캐릭터와 서사로 신드롬을 만들어온 홍자매 작가진과 김선호·고윤정의 만남이 성사됐다. 언어와 감정의 간극을 로맨스로 풀어낸 넷플릭스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2026-01-13 1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