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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국인 관광객 2100만명 전망…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인 185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2026년에는 최대 2100만명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일본 간 갈등에 따른 대체 수요가 현실화될 경우 방한 수요가 추가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국내 데이터 기반 여행·관광 산업 연구기관인 야놀자리서치는 29일 서울 대치동 야놀자리서치 본사에서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전략'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기본 전망치는 2036만명"이라면서 " 2025-12-29 17:30 -
코레일관광개발, '가족친화인증' 4차 연속·'지역사회공헌 인정제' 7년 연속 획득 코레일관광개발은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4차 인증과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7년 연속 인정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인증을 최초 인증 받은 후 2019년에 2차, 2022년에 3차 인증 후 올해 4차 인증을 받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최근 3년간 2025-12-29 14:33 -
남이섬,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에 1000만원 후원 남이섬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에 1000만원 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애국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는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진행됐다.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는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대한광복단의 정신을 잇는 곳이다. 남이섬은 2019년 4월 21일 '창조와 나눔의 상생 언약'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남이섬의 애국정신은 창립 시절로 2025-12-29 10:03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필리핀 첫 진출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가 필리핀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브랜드의 필리핀 첫 호텔인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마닐라는 마닐라 핵심 비즈니스 지구에 문을 열었다. AC 호텔 마닐라는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GLAS 타워에 자리했다. 유럽 디자인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도심형 호텔이다. 호텔은 ‘퍼펙틀리 프리사이스(Perfectly Precise)’라는 AC 호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한 공간 설계를 2025-12-28 16:38 -
조선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새 단장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9일부터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컬렉션' 브랜드에 합류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개관한 레스케이프는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프랑스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가 디자인한 국내 최초의 프렌치 부티크 호텔이다. 이번에 새로운 변화를 마주한다.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토대로 'A New Roman Awaits'라는 새 브랜드 슬 2025-12-28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