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6
  • 크로스허브, 팁스 이어 초격차까지… 보이스 AI·금융 결합
    크로스허브, 팁스 이어 '초격차'까지… 보이스 AI·금융 결합 차세대 보안 기술인 '4세대 하이브리드 인증' 시장을 주도하는 크로스허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크로스허브가 보유한 인증 솔루션의 기술적 완성도와 더불어 AI 기반의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보안 인프라로서의 가치를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크로스허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으 2026-03-17 16:32
  • 경과원, CES 2026·UKF 성과 공개… 판교 스타트업 북미 진출 가속
    경과원, CES 2026·UKF 성과 공개… 판교 스타트업 북미 진출 가속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창업라운지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성과공유 및 간담회’를 열었다. CES 2026(국제전자제품박람회) 및 UKF(United Korean Founders·한인창업자연합)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업과 사업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의 글로벌 전시·투자 연계 성과를 확산하고, 해외시장 진출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 간 협력과 동반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CES 2026-02-25 10:08
  • 같은 그룹, 다른 선택…외국인 수급 갈린 현대차 3형제
    같은 그룹, 다른 선택…외국인 수급 갈린 '현대차 3형제' 외국인투자자들의 시선이 '현대차 3형제'를 두고 엇갈리고 있다. 같은 그룹 내에서도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는 매도 우위가 이어지는 반면, 기아는 순매수로 돌아서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투자자는 현대차를 849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현대모비스 역시 같은 기간 208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기아는 흐름이 달랐다. 1월 한 달간 2258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던 외국인 수급이 2월 들어 1043억원 순매수로 전환됐다. 'CES 2026' 이후 로봇과 미래 모빌리티 기대 2026-02-15 18:00
  • 잭커리, CES 2026에서 일상 속 태양광 비전 제시
    잭커리, 'CES 2026'에서 '일상 속 태양광' 비전 제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수많은 글로벌 기업이 혁신 기술을 뽐내는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잭커리(Jackery)가 제시한 '태양광 에너지의 일상화'가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잭커리는 기존의 '비상용·아웃도어 전원'이라는 한정된 이미지를 탈피해, 태양광 기반 기술이 우리 삶 전반에 어떻게 스며들 수 있는지 증명하며 글로벌 에너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잭커 2026-01-28 13:46
  • [특징주] 현대차, 로봇 모멘텀에 60만원 눈앞
    [특징주] 현대차, 로봇 모멘텀에 60만원 눈앞 현대차 주가가 연일 급등세를 보이면서 신고가를 재차 경신해 60만원선에 근접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14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10%(1만7000원) 5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59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현대차 주가는 연초 이후 불과 3주 만에 약 90% 가까이 급등했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이 결정적인 촉매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KB증권은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 2026-01-22 09:26
  • 코트라, CES서 발굴된 혁신 기업 후속 지원 나선다
    코트라, CES서 발굴된 혁신 기업 후속 지원 나선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발굴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가치사슬(GVC) 진입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후속 행사가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산업통상부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CES 인공지능(AI) 혁신 플라자'를 개최했다. CES 전시 현장에서 발굴된 수출·투자 협력 수요를 조기에 사업화하고,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혁신상 수상기업 쇼케이스 △CVC 초청 투자 컨설팅 △CES 2026 디브리핑 세미나 △AI·혁신기업 피칭을 통해 국내외 참가 기업 2026-01-21 11:00
  • 무협, CES 2026 디브리핑 개최···"CES 못 간 중소기업 위해 마련"
    무협, 'CES 2026 디브리핑' 개최···"CES 못 간 중소기업 위해 마련" 한국무역협회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CES 2026 디브리핑'을 20일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중소 수출기업 및 스타트업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업 전략 수립 지원이 이뤄졌다. 디브리핑에서는 △CES 2026 한눈에 보기 △주요 산업 글로벌 트렌드 △혁신기업의 눈으로 본 CES 2026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산업간 융합을 중심 테마로 진행된 올해 CES의 산업 2026-01-20 15:00
  • [광화문뷰] 라스베이거스의 쇼로 전락한 CES...사라진 혁신
    [광화문뷰] 라스베이거스의 '쇼'로 전락한 CES...사라진 혁신 라스베이거스의 네온 불빛 아래, CES 2026이 막을 내렸다. 한때 가전제품의 메카로 불리던 이 행사가 이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로 자리 잡았지만, 올해 분위기는 예년만 못했다. 참가자로서 현장을 누비며 느낀 것은 열기보다는 공허함이었다. 수많은 부스에서 인공지능(AI) 기술과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이 쏟아졌지만, 진정한 혁신이라고 부를 만한 것은 찾기 어려웠다. 3~4년 전 봤던 그 모습이 올해도 그대로 반복되는 듯했다. 먼저 올해 CES의 상징이 된 로봇 분야부터 짚어보자. 인간형 로봇들이 세탁기를 닫거나 틱택 2026-01-20 08:35
  • 로봇 ETF 연초부터 질주…외국인 매수·정책 기대에 수익률 쑥
    로봇 ETF 연초부터 질주…외국인 매수·정책 기대에 수익률 '쑥' 로봇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며 연초부터 뜨겁다. 전문가들도 로봇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9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증시 상장 ETF 수익률 1~3위는 로봇 ETF가 차지했다. 수익률 1위는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으로 4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RISE AI&로봇, KODEX 로봇액티브가 각각 27.25%, 22.90%의 수익률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눈에 띄는 수익률에 '뭉칫돈'도 로봇 ETF로 몰리고 있다. TIGER 코리아휴 2026-01-19 15:38
  • 기업은행, CES 2026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기업은행, CES 2026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단독 부스인 IBK혁신관을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통합한국관에 마련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의 전시 운영을 도왔다. IBK혁신관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 기업 포트래이의 이대승 대표는 “CES 기간 중 미팅을 진행하고, 본사 홈페이지에 미국 방문자가 급증하는 등 실질적 2026-01-19 10:13
  •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로봇"… 현대차 야심잡은 아틀라스, CES서 외신 호평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로봇"… 현대차 야심잡은 아틀라스, CES서 외신 호평 현대자동차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해외 주요 언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외신은 이번 아틀라스 공개를 계기로 현대차가 단순히 모빌리티 기업이 아닌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세계 최대 뉴스 통신사 중 하나인 'AP'는 아틀라스에 대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2026-01-18 10:10
  • 하이스트레인저, CES 2026 참가…감정 AI로 세계 시장 공략
    하이스트레인저, CES 2026 참가…감정 AI로 세계 시장 공략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하이스트레인저(HiStranger)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감정 인공지능(Emotion AI) 기술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하이스트레인저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바이오 시그널 기반 멀티모달 Emotion AI 콘텐츠 분석 솔루션을 공개했다. CES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콘텐츠 테크 등 미래 산업 트 2026-01-15 09:53
  • 이스트소프트, CES 2026서 삼성전자와 AI 프로모터 공개
    이스트소프트, CES 2026서 삼성전자와 'AI 프로모터' 공개 이스트소프트는 CES 2026에서 삼성전자와 협력해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을 응대하는 ‘인공지능 프로모터(AI 안내원)’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더 퍼스트 룩(개막 전 대표 신기술 공개 행사)’ 현장에 적용돼, 참관객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먼저 말을 건네는 방식으로 전시 경험을 바꿨다는 설명이다. AI 프로모터는 영어·스페인어·일본어 등 32개 언어로 질문을 실시간 응대하며,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RGB(초미세 RGB 소자를 쓰는 디스플레이 기술), 갤럭시 Z 트라이폴드(3단 접는 2026-01-15 08:24
  • [광화문뷰]휴머노이드 AI, 빠른 추격자의 함정
    [광화문뷰] 휴머노이드 AI, 빠른 추격자의 함정 올해 'CES 2026'는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의 각축장이었다. 2년전 기자가 현장을 찾았을 때 경험했던 휴머노이드 AI는 간단한 잡담을 나누거나 춤을 추는 '재롱꾼' 혹은 '반려봇' 존재감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 풍경은 완전히 달라졌다. 복싱, 백덤블링 등 인간이 하기도 어려운 움직임을 척척 소화하는 것도 놀라웠지만 로봇이 가사에 투입되거나 제조 공장에서 무거운 장비를 나르는 모습은 인간 고유의 영역인 '노동 현장'에 완벽히 스며든 모습이었다. 내년에는 또 어떤 휴머노이드 AI 2026-01-15 07:30
  • [부산 대학]동아대, 미래 기술·인문학 글로벌 경쟁력 입증
    [부산 대학] 동아대, 미래 기술·인문학 '글로벌 경쟁력' 입증 동아대학교가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개최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대학의 연구 역량이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는 한편, 인문학 분야에서도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동아대학교는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받은 가족회사 ㈜투핸즈인터랙티브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아대 건강관 2026-01-15 00:34
  • [주영섭 칼럼] CES 2026이 남긴 네가지 시사점
    [주영섭 칼럼] 'CES 2026'이 남긴 네가지 시사점 세계 최대 기술박람회인 CES(소비자전자쇼)가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60개국에서 4300개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14만8000명이 참관하며 작년과 거의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중국 전시업체와 참관객이 미·중 갈등에 따른 비자 거부로 대폭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942개 전시업체가 참가하여 1476개인 미국 다음으로 많았다. 우리나라도 환율 급등, 비자 문제 등으로 작년 대비 감소한 853개사가 참가하여 미국, 중국 다음으로 많았다. 과학기술이 국가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술패권 시대에 미래 2026-01-14 14:58
  • 케이메디허브, 공동연구기업 엑소시스템즈·파미티…CES 2026 혁신상 수상
    케이메디허브, 공동연구기업 엑소시스템즈·파미티…CES 2026 혁신상 수상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엑소시스템즈와 파미티㈜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한 ‘CES 2026’은 세계 최대 규모 전자·IT 제품 전시회로 지난 6일부터 4일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 혁신상은 혁신성과 기술력,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시상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특히 주목 받았다. 먼저 엑소시스템즈는 AI 부문에서 ‘엑소리햅(exoRehab)’으로 혁신상을 받았 2026-01-14 13:53
  • 시동 건 전장 vs 로봇은 예열 중···삼성, 피지컬 AI 핵심 사업 온도차 왜
    시동 건 전장 vs 로봇은 예열 중···삼성, '피지컬 AI' 핵심 사업 온도차 왜 차량용 전기전자 장비(전장)와 로봇 산업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면서 삼성전자도 기술 고도화에 분주하다. 다만 전장은 잇따른 사업 수주로 경쟁력 고삐를 죄고 있는 반면, 휴머노이드 등 로봇 분야는 여전히 예열 단계에 머무는 중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테슬라와 차세대 자율주행차량용 5G 모뎀 공급을 위한 막판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종 계약이 체결될 경우 올 상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될 전망이다. 칩 설계는 시스템LSI사업부가, 제조 생산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2026-01-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