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 바르코 구독료 첫 달 50% 할인…창작자 부담 낮춘다

  • 11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무료 이용자 대상 유료 플랜 50% 할인

  • 디스코드 커뮤니티 이벤트로 1개월 구독권 제공

 NC AI가 바르코 3D와 바로코 사운드 상품 개편에 맞춰 첫 달 구독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NC AI
NC AI가 바르코 3D와 바로코 사운드 상품 개편에 맞춰 첫 달 구독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NC AI]

NC AI가 인공지능(AI) 창작 서비스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의 첫 달 구독료를 50% 할인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NC AI는 바르코 3D와 바르코 사운드의 상품 개편에 맞춰 첫 달 구독료 할인과 보너스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품질 3D 에셋 생성과 멀티트랙 사운드 제작에 드는 비용 부담을 낮춰 더 많은 사용자가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와 기존 무료 이용자가 바르코 3D 또는 바르코 사운드의 유료 플랜을 결제하면 첫 달 구독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모든 유료 플랜에 적용되며, 계정당 서비스별로 한 번씩 이용할 수 있다.

바르코 3D 플러스 플랜은 월 구독료 2만8600원에서 첫 달 1만4300원으로, 바르코 사운드 라이트 플랜은 월 1만4300원에서 첫 달 715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각 서비스의 다양한 유료 플랜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바르코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도 구독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21일부터 31일까지 각 서비스 공지에 게시된 전용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바르코 3D 플러스 또는 라이트 플랜을 1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바르코 3D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에셋을 생성하는 AI 서비스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원하는 형태를 설명하거나 참고 이미지를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3D 결과물을 생성한다. 최대 4K 해상도의 텍스처를 지원해 사물의 표면과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다.

바르코 사운드는 텍스트·이미지·영상의 맥락을 분석해 폴리(Foley), 효과음(SFX), 앰비언스(Ambience) 등 다양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개별 소리를 분리된 멀티트랙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각 트랙의 볼륨을 조절하고 특정 소리를 교체하거나 삭제하는 방식으로 장면과 연출 의도에 맞춰 결과물을 편집할 수 있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창작자가 상상한 형태와 소리를 직접 만들고 자신의 의도에 맞게 다듬을 수 있다는 것이 바르코 서비스의 강점”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비용 부담을 낮추고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창작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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