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임직원 25명, 강원 인제서 구슬땀…농가 일손 보태

  • 양배추 수확 마친 2000평 규모 농경지 정비 지원

사진농협생명
[사진=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14일 강원도 인제군 소재 양배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촌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이완진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양배추 수확이 끝난 약 2000평 규모의 밭에서 농업용 비닐을 걷어내는 등 농경지 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 부사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함께 농가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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