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활동은 '건강한 노화와 예방', '건강한 숨결의 중요성', '치유를 위한 희망과 응원' 등의 주제로 연말까지 세 차례 진행된다.
첫 행사는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Age Well Together)'다. 한국GSK 임직원과 저소득층 노인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건강 관리법과 삶의 지혜를 담은 달력을 만들었다.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가 함께했다.
달력에는 겨울철 호흡기 건강, 봄철 알레르기 관리, 여름철 수분 섭취와 휴식, 환절기 건강 관리 등 계절별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담았다. 노인들이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경험과 조언도 수록했다.
완성된 달력은 다음 달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인기 투표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 탁상 달력을 주고, 투표 참여자 수만큼 저소득층 노인에게 벽걸이 달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GSK는 14일 '폐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 에코피스아시아와 서울 성동구 중랑천변의 녹지 공간을 정비하는 '함께 가꾸는 건강한 숨결' 행사도 열었다. 임직원들은 꽃과 초화류 40본을 심고 기존 녹지를 정비했다.
한국GSK는 조성된 녹지의 물주기와 가지치기, 풀베기, 상태 점검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8~30일에는 인근에 사철나무 700그루를 생울타리 형태로 추가로 심는다.
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건강과 예방의 가치를 나누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사다. 1986년 설립된 한국법인 한국GSK는 백신과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백신, 스페셜티 의약품, 제너럴 메디슨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만성질환, 중증질환 치료까지 아우르고 있다.
첫 행사는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Age Well Together)'다. 한국GSK 임직원과 저소득층 노인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건강 관리법과 삶의 지혜를 담은 달력을 만들었다.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가 함께했다.
달력에는 겨울철 호흡기 건강, 봄철 알레르기 관리, 여름철 수분 섭취와 휴식, 환절기 건강 관리 등 계절별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담았다. 노인들이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경험과 조언도 수록했다.
완성된 달력은 다음 달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인기 투표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 탁상 달력을 주고, 투표 참여자 수만큼 저소득층 노인에게 벽걸이 달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GSK는 조성된 녹지의 물주기와 가지치기, 풀베기, 상태 점검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8~30일에는 인근에 사철나무 700그루를 생울타리 형태로 추가로 심는다.
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건강과 예방의 가치를 나누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사다. 1986년 설립된 한국법인 한국GSK는 백신과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백신, 스페셜티 의약품, 제너럴 메디슨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만성질환, 중증질환 치료까지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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