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상주국제승마장'

  • 경북e누리 관광상품 이용한 '승마체험' 인기 폭발

사진상주시
[사진=상주시]
상주시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는 한글날 연휴인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총 316명(하루 평균 105명)이 승마체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일자별 방문객은 9일 88명, 10일 147명, 11일 81명으로 특히 10일에는 가장 많은 체험객이 방문했다.
 
전체 방문객 중 201명(63.6%)은 경북e누리 관광상품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e누리는 승마체험과 지역 관광시설을 연계한 할인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승마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승마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국제승마장 승마체험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체험료는 1회 5000원이다.
 
단체 예약은 매표소를 통해 가능하며, 경북e누리 관광상품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승마체험장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승마체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승마체험은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활력을 높이고,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상주시는 승마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로 시민 여가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체험객(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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