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패션코드 2027 S/S'서 K-뷰티 최초 오뜨꾸뛰르 헤어·메이크업 쇼 성료
유대길 기자입력 2026-10-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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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대한민국 대표 뷰티 브랜드 제니하우스(JENNYHOUSE)가 1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코드(Fashion KODE)'에서 헤어, 메이크업, 패션을 완벽하게 결합한 독창적인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쇼는 국내에서 열리는 패션쇼로는 최초로 '오뜨꾸뛰르'적 미학을 헤어와 메이크업, 패션의 유기적 결합으로 풀어내어 현장 관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제니하우스는 한 차원 높은 독보적인 예술적 감각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입증하며 K- 뷰티 트렌드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번 오뜨꾸뛰르 쇼의 메인 디렉팅은 제니하우스의 구미정 원장과 자영 원장이 맡아 "휴먼터치" 주제에 맞는 사람의 손끝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디자이너 의상 브랜드 '크로모포비아(CHROMOPHOBIA)'의 의상이 더해져 뷰티와 패션이 하나의 완벽한 예술 작품으로 승화되는 최고의 시너지를 연출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제니하우스 관계자는 "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한국 최대 패션 문화 마켓인 '패션코드'의 메인 쇼를 통해 헤어와 메이크업 중심의 오뜨꾸뛰르 런웨이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제니하우스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뷰티 시장의 새로운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