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서 '흉기 난동'…7명 부상·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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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으나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경찰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명이 심정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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