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으나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경찰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명이 심정지 상태라고 전했다. 관련기사답변하는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점포 절반 닫은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구월점 #인천 #홈플러스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에스컬레이터 타고 거꾸로 올라가"…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현장 목격자 말 들어보니 '2026 서울달리기' 대회서 20대 여성 사망…위원회 "황망한 소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