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페이는 고객의 카드 결제를 시니어와 소상공인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별도의 기부 신청이나 비용 부담 없이 배달앱 ‘땡겨요’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결제할 때마다 참여 스탬프가 쌓이며 신한 SOL페이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개인별 참여 기록과 지역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10개 지역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상위 3개 지역에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나머지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시즌1에서는 인천·울산·제주 지역 시니어에게 돌봄 교육과 일자리를 지원했다. 소상공인 가정에는 자녀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주·창원·충주·의왕·화성·대전 등에서는 복지관 10곳과 협력해 어르신 3000여명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준비한 식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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