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삼성전자 DS와 복지시설 차량 지원...4년간 20대 전달

  • 아동·장애아동·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동 지원…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

사진정명근 시장 SNS
[사진=정명근 시장 SNS]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사랑의 걷기’ 캠페인으로 마련된 친환경 차량 4대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받고, 기업과 함께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상생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명근 시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삼성전자 DS부문 하헌재 상무와 만나 친환경 차량 4대를 전달받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온 삼성전자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시장은 임직원 개개인의 일상적인 걷기 참여가 기금으로 모이고, 다시 복지시설 이용자의 이동권과 현장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의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특히 차량 이동이 필요한 복지시설의 경우 프로그램 참여와 병원 방문, 외부 활동 등 이용자들의 일상적인 서비스 제공에 차량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지원이 현장의 이동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명근 시장은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걸음이 모여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이어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화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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