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위대한 집안일', 7000만 뷰 달성

  • 집안일 속 보이지 않는 수고 조명

KCC건설의 유튜브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60일 만에 70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미지KCC건설
KCC건설의 유튜브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60일 만에 70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미지=KCC건설]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넘어섰다. 평범한 집안일 뒤에 담긴 가족 구성원의 수고와 돌봄이 호응을 얻은 것이다.

6일 KCC건설에 따르면 '위대한 집안일'은 일상이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 배려를 통해 유지된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욕실 수건 정리나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 일상에서 반복되는 집안일을 광고 소재로 활용했다.

특정 가족 구성원에게 집안일 역할을 한정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이 집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 집안일을 가족 구성원 모두의 일상적인 활동으로 표현했다.

KCC건설은 지난 8월 11일 해당 캠페인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약 두 달 만에 누적 조회수가 7000만 회까지 늘어난 셈이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집에 가자' 등 집과 가족의 관계를 소재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왔다. 지난해 선보인 '집에 가자'는 서울영상광고제 TV 부문 금상 등을 받았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익숙해서 쉽게 지나쳤던 일상을 되돌아보고 그 안에 담긴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만들어지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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