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그랑프리를 포함해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6개 등 총 11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랑프리는 크래프트 및 크레이티브 부문에서 각각 가장 뛰어난 단 2개 작품에만 수여되는 상이다. 이노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노션은 전체 수상 점수 합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2025 올해의 에이전시에도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 역시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광고회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네시스 GV60
GV60을 일상 속 경이로운 경험을 확장하는 전기차로 효과적으로 포지셔닝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해당 캠페인은 시각효과 카테고리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촬영 카테고리에서 동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이밖에도 이노션은 △KCC건설 스위첸 <집에 가자> 캠페인으로 금상과 동상을, △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으로 금상 2개와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삼양식품
2003년 첫 개최돼 올해로 23회를 맞은 서울영상광고제는 TVCF에 소개된 광고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상을 수여한다. 일반인 및 광고 업계 종사자들로 구성된 네티즌 평가단과 광고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직접 투표 및 심사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광고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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