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조사단 "SKT·KT 해킹 유사성 있지만, 동일범 단정 어려워" 관련기사KT, 해킹 후유증 여전·2분기 영업익 6483억…전년 比 36.1%↓과기장관 "KT 해킹 초동대응 미흡 인정…KT, 위약금 면제 적극 대응" #조사단 #KT #SKT #해킹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모별이 대활약'…女 플뢰레 단체, 中 꺾고 결승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김지은, 女 소총3자세 銅…'아깝다' 0.1점 차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