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종료일인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한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내란 국조특위, '불출석·동행명령거부' 尹 고발 의결 관련기사국조특위, 재검표 무산 책임 공방…野 "책임 씌우는 건 억지"'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본격 가동…잠실 개표소 봉쇄도 지속 #내란 #국조특위 #윤석열 #대통령 #고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전설' 파그니 영입에도 높았던 '디펜딩 챔피언' 인도의 벽…개인전서 설욕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男 컴파운드 양궁, 단체전 4위…메달 '불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