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 등 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대구 수성구 경북도의사회관에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의사가운 탈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의사 연봉 2.8억 '껑충'…10년간 보건의료인력 90만 명 늘었지만, 3명 중 1명은 '장롱면허'고상백 보건산업진흥원장 "바이오헬스 경쟁력 핵심은 '의사과학자'…인력 양성 특단 대책 필요" #의대 #의사 #정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진선 식품산업협회장, "식품기업지원센터 신설로 중소업체 문제해결 도울 것" [포토] 인사말 하는 유인식 감독 (100일의 거짓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