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3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바라본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관련기사AI 투자 2023년 1500억→올해 7350억달러…한국도 'AI 투자 사이클' 영향강릉 경포생태저류지에 '달빛'이 뜬다…AI 미디어아트 새 관광명소 탄생 #2023 #새해 #경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포토]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