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대마초 소지·흡입 혐의를 받는 미국 국적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檢, 대마 600㎏대 밀수 혐의 야쿠자 조직원에 징역 20년 구형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익 934억원...전년比 12.5%↑ #대마 #대마초 #킬라그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