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UFC 225' 미들급 경기에서 요엘 로메로(쿠바)가 로버트 휘태커(호주)의 강한 킥을 맛보고 있다. 이날 로메로는 판정패를 당했다. 관련기사'세계 최강' 한국 양궁 토너먼트 돌입…금메달 10개 정조준"'문재인이 노무현 밀었다'는 영화 만들어도 납득할 거냐"...'암살자들' 논란ing #UFC 225 #발 #미국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