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지난 23일 민간위성업체 디지털글로브가 공개한 위성사진에 따르면 북한이 예고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의 폐기 행사를 앞두고 전망대와 주변도로가 정비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李대통령 "광주 군공항 2028년 이전 늦어…최대한 앞당겨달라" 外여자 축구, 4강서 일본에 0-2 완패…사상 첫 결승행 좌절 #포토 #포토딱 #풍계리 #핵실험장 #현장의발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