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삼봉이발소' 20만 관객돌파 감사 이벤트 풍성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연극<삼봉이발소>가 20만 관객돌파 기념으로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24일 예매 관객에게는 ‘목욕의 신’ ‘안나라수나마라’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하일권 작가의 친필 사인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화장품, 탕수육 식사권, 스포츠센터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선물을 제공한다.

 이 연극은  ‘외모지상주의’를 유쾌하게 꼬집는다.  '외모 바이러스?'라고 말하는 고양이등 황당한 설정으로 무거운 소재를 다룬 코믹 휴먼드라마다.

 큰 가위를 들고 다니며 외모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정체불명의 꽃미남 이발사 삼봉과  예뻐지기 위해 이발소를 찾아온 장미, 이 두 사람이 ‘외모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을 만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전해준다. 공연은 J.H 아트홀 (구 아시조 극장)에서 오픈런. 3만원. 070-8709-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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