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제대 코 앞, 'LTE급 국방부시계를 가동했나?'

  • 현빈 제대 코 앞, 'LTE급 국방부시계를 가동했나?'

군생활이 빨리 지나간 것 같은 연예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배우 현빈(김태평·30)이 전역을 100일 남겨두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왠지 군 생활 빨리 지나간 거 같은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현빈 사진이 게재됐다.
 
현빈은 지난해 3월 7일 해병대에 입대해 12월 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그는 해병에 입대해 각종 홍보 행사에 참여하며 많은 활동을 해왔다. 또 CF로도 얼굴을 계속 비추며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따라서 보통 다른 사람의 전역을 기다리는 것은 유달리 빠르게 느껴지기 마련. 현빈은 유독 빨라 'LTE 급 국방 시계를 가졌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이 빨리 제대한 듯한 연예인 갑이다', '우와 벌써 100일이라니 대박이다', '광고를 워낙 많이 찍어놔서 그런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 소속사 측은 이미 몇몇 작품에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차분히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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