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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장소에 둔 것"…'성시경 맛집', 강아지 유기 의혹에 한 말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맛집으로 소개된 용산구 한 횟집이 영업을 중단한 뒤 키우던 반려견을 무단으로 방치하고 있다는 의혹이 인 가운데 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일 식당 주인 A씨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강아지를 버리거나 유기할 생각은 결단코 없었다”고 밝혔다. A씨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영업을 일시 중단하면서 오해를 살 만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강아지를 둘 곳이 마땅치 않아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한 장소에 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dquo 2026-05-03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