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PICK-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 김용빈, 60초까지 걸린 22년
    김용빈, 60초까지 걸린 22년 가수 김용빈에게 '60초 매진'까지는 22년이 걸렸다. 지난 10일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오는 9월 19~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2004년 데뷔한 김용빈이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여는 단독 콘서트다. 티켓은 예매 시작 약 6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김용빈은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직접 티켓 예매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2026-08-19 15:25
  • 그래미보다 정국 반려견이 더 인기…BTS 보이콧에 외신도 직격
    "그래미보다 정국 반려견이 더 인기"…BTS 보이콧에 외신도 직격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를 두고 해외 언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불려온 그래미의 영향력을 BTS의 소셜미디어 파급력과 비교하는 평가까지 나왔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그래미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비판적으로 다뤘다. 매체는 해당 부문이 아시아 음악을 조명하기보다 별도의 지역적 범주에 가두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전했다. 특히 르피가로와 인터뷰한 그레이스 2026-08-19 08:03
  • 유아인, 집행유예 중 스크린 복귀…파묘 장재현 감독 뱀피르 주연
    유아인, 집행유예 중 스크린 복귀…'파묘' 장재현 감독 '뱀피르' 주연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배우 유아인이 집행유예 기간 중 영화 촬영에 들어가며 약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공식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화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고 유아인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을 발표했다. ‘뱀피르’는 신원 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아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2026-08-18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