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카드 대신 가족페이…BC카드, 공용 결제 서비스 출시 BC카드가 공용 결제 서비스 ‘가족페이’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가족이나 친구와 하나의 결제수단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운영 방식은 간단하다. 대표가 미리 등록한 신용·체크카드나 페이북머니를 결제수단으로 지정한다. 초대받은 멤버가 결제를 요청하면 대표가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