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中 마스터스 3연패…AG 2연속 금메달 '청신호'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정상에 오르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45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7 21-6)으로 제압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