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안 꺾이면 2030년 강북·금천·도봉 빼고 서울 전역 종부세 서울 집값 상승세와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이 맞물리면서 2030년에는 비강남권까지 종부세 과세 대상 아파트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치구별 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22개구에서 종부세 과세 단지가 등장할 것으로 추산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