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179개 불법 스캠 사이트 차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와 경찰청이 투자 리딩과 부업, 조건만남 등을 미끼로 190억원이 넘는 피해를 낸 불법 스캠 사이트들을 대거 차단했다. 방미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10일 회의를 열고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신청한 불법 스캠 사기 사이트 179개를 심의해 이용해지와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