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 한국 양궁 대표팀이 2일부터 리커브에서 본격적인 메달 수확에 나선다.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이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하루 동안 최대 3개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오는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을 시작으로 혼성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의 준결승과 메달 결정전을 차례로 치른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