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하루만에 금메달 6개를 쓸어 담았다. 양궁 컴파운드에서는 사상 첫 남자 개인전 금메달이 나왔고, 사격에서는 하루에만 2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태권도 품새에서도 남녀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이날 기준 금메달 30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52개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 금메달 6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하며 중국(153개)과 일본(59개)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지켰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