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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KF 2026] 노용석 중기부 1차관 "올해 200여개 스타트업 美 진출 지원...주거부터 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진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거점을 구축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올해 200여 개 스타트업이 중기부의 실리콘밸리 거점을 통해 초기 진출 지원부터 주거, 사무실 입주, 벤처캐피털(VC) 연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 개소식’에 참석한 노 차관은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SVC를 국내 2026-01-11 12:00:00
  • 과기정통부, 美 엔비디아·오픈AI 방문…글로벌 AI 협력 기반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엔비디아, 오픈AI 등과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들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류제명 제2차관은 엔비디아와 오픈AI 본사를 방문했다. 류 차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본사에서 제이 퓨리 수석 부사장과 만나, 한·엔비디아 간 협력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재명 대통령과 젠슨 황 CEO 면담의 후속 조치다. 양측은 그래픽처리장치(GPU) 도입을 차질 없이 진행 2026-01-11 12:00:00
  • [UKF 2026] 韓 스타트업 투자 강화 '한화에어로', 美 시장 확대 '네이버웹툰'...베슬AI는 DC사업 본격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한국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네이버웹툰은 북미 시장 확대 원년으로 삼고 디즈니 등과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스타트업 베슬AI는 올해 하반기 국산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폭스 시어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 행사 ‘UKF 82스타트업 서밋 2026’에서 탁진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는 “올해 한국 스타트업과 투자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6-01-11 11:16:48
  • [UKF 2026] 실리콘밸리에 모인 테크 리더들...'K-테크의 생존 방정식' 역설 한국을 대표하는 테크 리더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모였다. 이들은 한국인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만나 급변하는 AI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 속 생존 해법을 논의했다. 특히 기술 만능주의를 경계하며 ‘본질적 동기’, ‘전략적 공생’, ‘철저한 자기증명’을 스타트업이 갖춰야 할 3대 생존 키워드로 제시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폭스 시어터에서 열린 'UKF X 82스타트업 서밋 2026'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인 스타트업 창업자들 2026-01-11 11:16:32
  • [UKF 2026] 美 최대 한국인 창업자 모임 '82 스타트업 서밋' 실리콘밸리서 개최 미국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비영리 커뮤니티 ‘유나이티드 코리안 파운더스(United Korean Founders, 이하 UKF)’가 한인 스타트업 커뮤니티 ‘82 스타트업’과 함께 북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를 개최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폭스 시어터에서 ‘UKF X 82스타트업 서밋’이 열렸다. 이 행사는 1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38개 한국인 창업자와 국내 대기업, 벤처캐피털(VC) 관계자는 물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2026-01-11 11:16:16
  • [UKF 2026] 오뎅탕 모임이 미국 최대 커뮤니티로...정세주 의장 "韓 창업자 생태계 구축 목표" 미국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비영리 커뮤니티 ‘유나이티드 코리안 파운더스(United Korean Founders, 이하 UKF)’가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던 한인 창업가와 투자자들을 하나로 모아 글로벌 유니콘 탄생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2018년 실리콘밸리 집 한 구석에서 오뎅탕과 함께 시작된 소규모 모임이 불과 몇 년 만에 만 명이 넘는 커뮤니티로 성장하며, 한국 대기업·정부 기관부터 미국 현지 벤처캐피털(VC)까지 아우르는 독보적인 한인 테크 네트워크로 자 2026-01-11 11:16:00
  • [UKF 2026] 실리콘밸리 가득 메운 토종 스타트업 창업 열기…'82스타트업 서밋' 개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9일(현지시간) 열린 UKF(United Korean Founders) 주최 ‘82 스타트업 서밋’에 이어진 피칭 세션에서는 38개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먼저 무대에 오른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현재 AI 시장을 "GPU(그래픽카드)가 곧 돈이고 지능인 시대"라고 정의했다. 그는 전 세계에 산재한 GPU 자원을 하나로 묶어 최적화하는 ‘플루이드 컴퓨팅’ 기술을 소개했다. 안 대표는 "우리는 클라우드 제공자와 사용자 사이의 불일치를 해결하는 거대한 2026-01-11 11:15:17
  • SKT AI 모델 'A.X K1', 기술보고서 공개 후 다운로드 8800건 기록 SK텔레콤(SKT)이 개발한 국내 최초 5000억(500B) 급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원(A.X K1)'이 지난 7일 기술 보고서 공개 이후 나흘 만에 모델다운로드 수가 8800여 건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A.X K1은 약 4개월 동안 519B 규모의 초거대 모델로 개발됐다. SKT에 따르면 주요 벤치마크에서 딥시크 V3.1 등 글로벌 AI 모델과 유사하거나 앞선 성능을 선보였다. 특히 A.X K1에 대한 관심이 큰 이유는 높은 '확장성' 때문으로 풀이된다. 링크드인과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A.X K1이 2026-01-11 10:03:16
  • 네카오,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네이버 쇼핑·카카오 톡 개편 효과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는 멤버십 중심 생태계를 확장한 결과 커머스 사업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고, 카카오는 지난해 톡 개편 효과로 광고형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양사가 집중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연결기준 12조830억원, 영업이익은 2조19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11%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2026-01-09 16:42:10
  • 위메이드, '미르M' 1월 13일 중국 정식 출시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미르M)’을 오는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지식재산권(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PC·모바일 MMORPG다.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특히 ‘미르M’에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미르 파트너스’ 2026-01-09 13:02:03
  • 전력 막힌 수도권 AIDC…한전 독점 깨고 PPA 활성화 해법 부상 “데이터센터와 전기는 수영장과 물과 같다. AI를 위해서는 전기 확보가 필수다.” AI 데이터센터(AIDC)를 둘러싼 국내 전력 수급 문제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하면서 이같은 발언이 현장에서 나왔다. 우리나라 전력 소비의 약 40%, 데이터센터의 7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지만, 수도권 내 신규 발전소 건설은 사실상 어렵고 지방에서 전기를 끌어올 송전망 확충도 인허가와 갈등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업계는 기존의 전력 공급 구조를 보완할 대안으로 직접구매계약(PPA) 활성화를 거론하고 있다. 9일 2026-01-09 12:59:03
  • [CES 2026] "전통은 잇고 경쟁자는 막고"... 레고 부사장이 말하는 '스마트 브릭' 레고(Lego)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던진 화두는 명확했다. 디지털 기술을 입힌 '스마트 브릭(Smart Brick)'은 단순히 장난감을 현대화하는 것을 넘어, 지난 수십 년간 쌓아온 레고만의 유산을 지키고 경쟁사들의 추격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레고그룹의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었다. 도대체 무엇이 다르기에 이토록 자신만만한 걸까. 스마트 브릭은 겉보기엔 우리에게 친숙한 레고의 상징, '2x4 브릭'과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속은 완전히 다르다. 브릭 안에 NFC 센서와 블루 2026-01-09 12:40:42
  • 과기정통부, 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모든 상장사·ISMS 인증 기업 포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전반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이용자 보호를 위해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자를 확대하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9일부터 2월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잇따른 해킹 사고로 높아진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가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기업의 2026-01-09 12:00:00
  • 방미통위, 네바다주와 AI 이용자 보호·허위조작정보 대응 협력 논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과 네바다주 방송협회를 방문하고, 인공지능 활용과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이용자 보호 정책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CES 참관과 정부기관 면담을 통해 최신 방송·통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5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네바다주를 방문 중이다. 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 등 출장단은 현지시간 8일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 이용자 보호와 정책 현안을 폭넓 2026-01-09 10:18:57
  • 네이버,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치지직 단독 생중계 네이버는 오는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한 국내 단독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특히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대표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를 통해, K팝 팬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이 이번 시상식을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실 2026-01-09 10:11:25
  • CES 2026 수상 AI 기업 한자리…과기정통부, 기술사업화·스케일업 해법 논의 CES 2026에 참여한 AI·AI 반도체 기업들이 연구개발(R&D) 성과의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가로막는 데스밸리 해소를 위해 후속 지원 연계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우리나라 AI 및 AI 반도체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류제명 제2차관 주재로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모빌린트, 페르소나AI, 딥엑스, HL만도와 AI 챔피온상 수상 기업인 스트라티오코리아, 바카티오 등 C 2026-01-09 09:00:00
  • [CES 2026] 일본 DIC, 고령화된 장인 사회와 젊은 견습을 잇는 촉각 기술 'Tacthancer' 공개 일본의 제조업과 전통 공예 현장에서는 고령화의 영향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손끝 감각으로 미세한 완성도를 가늠해온 장인들은 하나둘 현장을 떠나고 있지만, 그 감각을 이어받을 젊은 인력은 충분하지 않다. 디아이씨 코퍼레이션 (DIC Corporation)이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 CES에서 선보인 ‘택트핸서 (Tacthancer)’는 이런 현실 속에서 장인과 차세대 작업자를 잇는 브릿지 기술로 소개됐다. CES가 열린 1월 8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마련된 DIC 부스에는 손가락에 끼우는 작은 장비 하 2026-01-09 08:30:03
  • [GIGS 2026]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 "창업가들 도전위해 정부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창업가들이 지금보다 더 자유롭게 도전하고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다"며 "과기정통부는 중기벤처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해 우리 AI 스타트업들이 전 세계적인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주미디어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글로벌 혁신 성장 2026-01-08 20: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