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임금체계 개편

기사 72

6rK97LSdICZxdW90O+y1nOyggOyehOq4iOuylSDqsJzshKDslYgsIOyWkeq3ue2ZlCDtlbTshozsl5Ag64+E7JuAIOyViCDrj7wmcXVvdDs=
경총 "최저임금법 개선안, 양극화 해소에 도움 안 돼"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 대기업 근로자가 여전히 혜택을 보는 불공정한 상황이 지속되고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이 안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경총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이번 개정안 통과로 노조가 없는 기업은 정기상여금과 숙식비를 매달 지급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시킴으로써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의 부담을 다소나마 줄일 수 있게 됐다"면서도 "아쉬운 것은 이번 입법이 최저임금 제
2018-05-25 10:16:09
7ZiE64yA7LCoLCDsmIHsl4XsnbTsnbXrpaAgMyUg7Jet64yAIOy1nOyggC4uLifsnoTquIgg64+Z6rKwJyDqurzrg4jri6Q=
현대차, 영업이익률 3% 역대 최저...'임금 동결' 꺼냈다
[사진=임이슬 기자]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올해 '임금 동결' 카드를 꺼내든 것은 그만큼 회사 경영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 현대차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3%를 기록했다. 2010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역대 분기 최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이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경영성과를 의미한다. 외부의 신용평가기관 등이 기업의 우량정도를 측정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약 6조3579억원이었
2018-05-25 06:00:00
4oCLW+uLqOuPhV0g6rCV6rK97ZWcIOycpOyXrOyyoCDtmITrjIDssKgg67aA7ZqM7J6lICZxdW90O+yYrO2VtCAn7J6E6riIIOuPmeqysCcg7JaR67O07JeG64ukJnF1b3Q7
​[단독] 강경한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올해 '임금 동결' 양보없다"
"올해 임금 인상은 절대 없다."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과 관련해 '임금 동결' 방침을 못박았다. 경영 악화로 인해 회사 자체가 어려운 마당에 노조원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수 없다는 것이다. 현대차가 임금 동결을 관철시킬 경우 2009년 이후 9년 만이다. 윤 부회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인상은 절대 없다"며 "임금 동결이 기본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임단협 기간 역시 여름 휴가 전인 7월 말까지 무조건 끝낼 것&
2018-05-25 06:00:00
W+yYpOuKmOydmCDtmY3smIHtkZxdICZxdW90O+uFuOuPmeqzhCwg7LWc7KCA7J6E6riIIOyCsOyeheuylOychOyXkCDsg4Hsl6zquIgg7Y+s7ZWoIOuPmeydmO2VtOyVvCZxdW90Ow==
[오늘의 홍영표] "노동계,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상여금 포함 동의해야"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는 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 상여금을 포함하는 방안에 동의해줄 것을 노동계에 촉구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 소위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다시 논의한다"며 "정기 상여금을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하는 국회 논의에 동의해줄 것을 부
2018-05-24 10:52:18
7LWc7KCA7J6E6riIIOyCsOyeheuylOychCDrhbzrnoAg7JmcP+KApiAmcXVvdDvsm5TquInsl5Ag642V7KeA642V7KeAIOu2meydgCDtla3rqqkg7YOTJnF1b3Q7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 왜?… "월급에 덕지덕지 붙은 항목 탓"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저임금산입범위 확대 저지 총력투쟁을 위해 국회 경내에 진입해 연좌농성을 벌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저임금에 상여금을 포함하느냐 여부를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국회 등에 따르면 환경노동위원회는 전일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11시간 동안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실패했다. 최대 쟁점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 상여금 등을 포함하
2018-05-22 19:58:17
7KSR7IaM6riw7JeF6rOELCDrgrTrhYTrj4Qg7LWc7KCA7J6E6riIIOqysOyglSDsoITsl5Ag4oCc67CY65Oc7IucIOygnOuPhOqwnOyEoOKAnQ==
중소기업계,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전에 “반드시 제도개선”
중소기업계가 ‘산입범위 정상화’ 등 최저임금 제도 개선에 목소리를 높였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전에 제도를 개선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중소기업주간(14~18일)에 맞춰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내년도 임금 수준 결정 방향에 대한 토론회’에서 산입범위 개선방안과 업종별 등 구분적용방안 등을 제시했다. 15일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최저임금 토론회’에서 추광호 한국경제연구원 일자리전략실장(오른쪽 2번째)이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 중기중앙회 제공]
2018-05-15 14:30:51
[줌인 엔터프라이즈] 김도진 행장, 올해 동반자금융 꽃 피운다
IBK기업은행이 무기계약직원들을 정규직으로 모두 전환했지만 현 정부와의 코드 맞추기가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그만큼 내부적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는 의미다. 절반의 임기를 채운 김도진 행장의 행보 역시 조금 더 지켜야 봐야 한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동반자금융의 가시적인 성공사례도 요구받고 있다. ◇ 정규직 전환 갑론을박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이번 정부의 주요 기조 중 하나다. 기업은행은 2016년 하반기부터 창구텔러 등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노사 간에 논의해 왔다. 하지
2018-04-18 19:00:00
7IaM6riw7JeF4oCn7IaM7IOB6rO17J24IOqyveyYgeyngOybkOuLqCDrhbjrrLTsg4Hri7QsIOunjOyhseuPhCA17KCQIOunjOygkOyXkCDigJg0LjXigJk=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노무상담, 만족도 5점 만점에 ‘4.5’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의 노무 상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경영지원단이 지난 3월 전국 7개 지역에 직접 찾아가 ‘최저임금’, ‘근로시간단축’, ‘연차휴가’, ‘일자리안정자금’ 등 2018년 달라진 노동법과 현안 이슈에 대한 설명회 등을 진행한 결과 만족도 5점 만점에서 4.5점을 기록했다. 3월20일 대구지역 노무 설명회에 강사로 나선 장호규 노무사는 “5인 미만 사업장
2018-04-08 09:15:26
4oCY7Jes6rG44oCZIOyehOydvOyInCDrjZXsl5DigKbtmYjtlIzrn6zsiqQsIO2ZlSDri6zrnbzsoYzslrTsmpQg
‘여걸’ 임일순 덕에…홈플러스, 확 달라졌어요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이사[사진= 홈플러스 제공] 국내 유통업계 최초 여성전문경영인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의 행보가 야심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홈플러스의 대표이사를 맡은 임일순 사장이 연일 보폭을 넓히며 사업 전반을 재정비하고 있다. 임 사장의 적극적인 행보에는 날로 치열해지는 유통시장에서 홈플러스만의 생존전략을 마련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임 사장은 이전까지 홈플러스 경영지원부문장을 맡아오다 지난해 10월 사장으로 임명됐다. 임 사장은 1998년부터 코스트코, 바이더웨이, 호주의 엑스고 그룹(Exe
2018-03-06 15:50:30
W0rrhbjrr7nsiqQgMzAw7J28XeKAmOydvOyekOumrCDtlITroIjsnoTigJnsl5Ag6rCH7Z6MIOusuCDsoJXrtoAuLi7rhbjrj5nsi5zsnqUg6rWs7KGw6rCc7ZiB7J20ICfrj4ztjIzqtawn
[J노믹스 300일]‘일자리 프레임’에 갇힌 문 정부...노동시장 구조개혁이 '돌파구'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 추이[자료=최저임금위원회] 300일, 숨 가쁘게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온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프레임’에 갇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최저임금을 올려 소득을 늘리고, 근로시간을 줄여 저녁이 보장되면 경제가 살고, 행복한 삶이 보장될 것으로 확신했다. 하지만 이미 노동시장에 진입한 근로자를 위한 정책이 대부분이었다. 신규 일자리 창출에는 독이 돼 버렸다. 인건비 상승, 노동 생산성 약화로 기업은 경영부담에 경쟁력 저하를 우려해 신규 채용을 줄이는 추세다. 이들 정
2018-03-04 15:31:10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