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CJ제일제당 유산균 신제품 'BYO 20억 생유산균' 이벤트

조하은 기자입력 : 2019-01-18 10:35
구매자에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제공

[CJ제일제당]

11번가에서 18일 ‘BYO 20억 생유산균’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유산균 시장의 화두로 보장균수가 떠오르고 있다. 보장균수는 1회 분량으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수로, CJ제일제당이 최근 출시한 'BYO 20억 생유산균'은 보장균수 증가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유산균 생명력이 강화된 'BYO 20억 생유산균'을 오픈마켓 11번가에서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11번가 30% 다운로드 쿠폰을 지급하고 암앤해머 베이킹소다(400g, 5000개 한정)도 증정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BYO 20억 생유산균' 제품 2개를 구매하면 제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BYO 20억 생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특허받은 장유산균 CJLP243이 장까지 최대한 살아서 도달하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보장균수는 약 20억 마리로 기존 BYO 장유산균 제품(스틱형)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측은 4중 코팅 기술 외에도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며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의 장 내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 성분을 함께 넣는 신바이오틱스(SYN Biotics) 공법에 BYO 유산균만의 배합기술을 적용, 유산균이 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 분말이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산균 제품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고결방지제 이산화규소를 첨가하지 않는 점도 특징 중 하나로 이를 통해 유산균을 보다 온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전 자체 소비자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맛을 찾아 조사 결과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요거트맛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유산균의 강한 생명력을 강조하는 ‘생 유산균’ 키워드를 앞세워 지난해 기준 50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유산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유산균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보장균수’와 ‘가성비’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BYO 20억 생유산균' 제품에 대해 “위(胃)에서는 강한 생명력으로, 장(腸)에서는 높은 부착력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이번 11번가 긴급공수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