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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대구광역시 부교육감 권성연 ▷강원특별자치도 부교육감 김태훈 ▷충청북도 부교육감 염기성 ▷명예퇴직 박주용 2026-08-28 14:24:05 -
'실종 허위' 제주경찰관 "통화했다 진술은 거짓말이었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37)의 최초 신고를 접수한 제주 경찰관 A경장이 실종신고 접수 이후 장씨와 통화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한 사실을 경찰 조사에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합뉴스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 경장은 그동안 장씨 실종 사건을 종결하면서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고수해 왔지만, 전날 밤 조사에서는 자신의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A 경장은 "그간 장씨와 통화했다는 진술은 거짓말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8-28 13:50:17 -
[속보] 천안 공장 화재 현장서 2명 숨진 채 발견…사망 총 3명 천안 공장 화재 현장서 2명 숨진 채 발견…사망 총 3명 2026-08-28 13:37:50 -
<오늘의 부고> ▲ 고상호씨 별세, 금석(홍콩대 지리학과 조교수·전 서울신문 기자)·세이·세연씨 부친상, 허예민씨(화이자 본사 임상약리부문 전무) 시부상, 박병수씨(전 서울대 강사) 빙부상 = 27일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발인 29일. ☎ 02-2225-1004 2026-08-28 13:19:29 -
<오늘의 인사> ◇보건복지부 △국장급 승진 ▷복지행정지원관 박창규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박민정 ◇해양수산부 △국장급 신규 임용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남창섭 △과장급 전보 ▷해사산업기술과장 김재근 ▷항행정보정책과장 전기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최성진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 박정은 ▷행정실장 이호창 2026-08-28 13:18:46 -
[광화문 뷰] 대장동에 이은 서울의 오비이락 정부·여당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에서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명분은 신속한 주택 공급이다. 서울시를 거치는 절차를 줄이면 사업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듣기에는 그럴듯하다. 그러나 행정은 명분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 권한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것이 언제나 분권이고 개혁인 것은 아니다. 서울은 25개 자치구로 나뉘어 있지만 하나의 도시다. 한 구역의 용적률과 건물 높이는 그 구역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다. 도로와 지하철, 2026-08-28 13:00:00 -
JTBC 회생절차 개시…法 "중앙그룹 전반 유동성 위기" 법원이 JTBC에 대한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28일 결정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은 이날 오전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절차를 종료하고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플랫폼의 성장, 출연료 및 인건비 등 제작비 상승, 방송광고시장 축소 등을 개시 결정 이유로 설명했다. 올림픽 중계권료 지급에 따른 대규모 지출과 중앙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도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관리인을 따로 선정하지 않고 현 대표 2026-08-28 11:35:28 -
선관위 특검, 합수본에 6·3 지방선거 사건기록 이첩 요청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28일 수사팀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사건기록과 증거물을 이첩해달라고도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다음 달 4일까지 검사 20명을 비롯해 검찰수사관과 경찰 등 수사 인력 60여 명의 배치를 완료하기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에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파견검사 1명이 임시 사무실에 추가로 출근하면서 현재 파견검사 3명과 특별수사관 5명, 파견경찰 2026-08-28 11:17:48 -
[인사]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국장급 승진 ▷복지행정지원관 박창규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박민정 2026-08-28 11:00:19 -
실손보험 확인 후 1천만 원 선결제 유도…'가짜진료·페이백' 의심 병의원 15곳 수사의뢰 환자의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해 고액의 진료비 선결제를 유도하거나, 결제액의 일부를 현금이나 마사지 쿠폰 등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등 비정상적인 가짜진료 행위를 일삼은 의료기관들이 무더기로 수사를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의료비 불법 환급(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15개 병의원에 대해 경찰청에 추가 수사를 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실시된 1·2차 수사의뢰에 이은 세 번째 조치다. 행정조사반은 7월 말까지 '비정상· 2026-08-28 10:40:52 -
'104명 추락' 인천대교서 또…50대 여성 추락 후 실종 인천대교에서 또다시 50대 여성이 추락해 실종됐다. 28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영종구 운남동 인천대교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과 군은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현재 해경 경비함정 2척과 해군 함정 2척을 투입해 수색 중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실에 따르면 인천대교는 2009년 개통 이후 모두 104명이 바다로 추락했다. 이 중 78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으며 11명은 생존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인천대교 추락 방지 2026-08-28 10:33:18 -
국민연금, 상반기 기금적립금 1866조 원 돌파…수익률 27.22% 기록 국민연금이 올해 상반기에만 27%가 넘는 높은 기금 운용수익률을 기록하며 기금적립금 규모를 1866조 원으로 불렸다. 중동 전쟁 관련 불확실성 완화와 반도체 중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100%를 돌파한 국내주식 수익률이 전체 성과를 강하게 이끌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2026년 6월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적립금이 1866조 원으로 늘어났으며, 상반기 잠정 기금 운용수익률은 27.22%(금액가중수익률)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러한 호실적은 국내외 주식 시장의 강세가 이끌었다. 자산군별 잠정 수익률 2026-08-28 10:20:10 -
"허리 끊어질 듯"…'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알바로 생계 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30)씨가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전 씨의 근황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위선자’를 통해 알려진 바 있는데,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그의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서 전 씨는 새벽에 교회로 가 합창단 활동을 한 뒤 집으로 돌아와 대중교통으로 1시간 20분 떨어진 인터넷 쇼핑몰 물류 작업장으로 출근했다. 이곳에서 그는 하루 평균 책 500~600권 정도를 처리하고 택배차가 들어오면 상하차 작 2026-08-28 09:54:46 -
'지지대를 한쪽만…' 아파트 단지 덮친 사다리차에 7세 사망 충남 천안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이삿짐 사다리차가 쓰러져 초등학생 A군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지고 말았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A(7)군은 지난 26일 오전 8시 38분쯤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에서 등교하던 중 전도된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리고 말았다. 사다리차는 당시 28층짜리 아파트 11층의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주차 중이었으나 갑자기 전도됐다. 이에 사다리차가 쓰러지면서 굉음을 듣고 달려 나온 주민들은 사다리를 들어 올려 A군을 빼냈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026-08-28 09:13:46 -
[속보] 법원, JTBC 회생 절차 개시 결정...JTBC "조속한 매각 통해 경영 정상화 노력" 법원, JTBC 회생 절차 개시 결정...JTBC "조속한 매각 통해 경영 정상화 노력" 2026-08-28 09:07:57 -
경찰 "골절 없다"더니 번복…장미란 부검 결과에 "목맴사 끼워 맞추기"?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뒤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의 사망 원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시신의 심한 부패와 부분 백골화로 외상이나 질식 여부를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고 감정했지만,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을 토대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고 목맴에 의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과 국과수의 감정이 달라지면서 경찰 수사 과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앞선 중간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장씨의 시신에서 &ldquo 2026-08-28 08:56:37 -
프로파일러는 "타살 가능성 51.1%"…경찰에 정면 반박 제주에서 실종된 지 104일만에 발견된 장미란(37)씨 사건과 관련 프로파일러가 경찰의 사인 추측에 대해 비판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지난 26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통해 “경찰청장이 국회에서 ‘목맴사’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경솔했다”며 “타살 가능성은 51.1%”라고 언급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배 프로파일러는 타살 가능성을 높게 보는 근거로 시신이 야자수 숲에서 발견된 점을 꼽았다. 2026-08-28 08:44:16 -
인권위, '육군 8사단 하사 사망 사건' 직권조사 나선다 국가인권위원회게 육군 8사단 소속 여성 하사가 부대에 고충을 호소한 뒤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직권조사를 실시한다. 2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영근 인권위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은 전날 해당 사건에 대한 직권조사 개시를 결정했다. 앞서 A 하사는 지난 19일 경기 양주 군 관사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망 전 A 하사는 소속 부대에 고충 처리를 요청했지만 적절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군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같은 8사단 소 2026-08-27 21: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