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부고] 이관상 씨(금호건설 경영관리본부 전무) 부친상 ▲이동춘 씨 별세, 이관상 씨(금호건설 경영관리본부 전무)·이혜경 씨 부친상, 최인영 씨 시부상, 김희준·김희영·김희주·이예준 씨 조부상 = 7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860-3500 2026-07-07 12:35:38
  •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방안 논의...행안부, 국민 참가자 200여명 모집 서울 경복궁 광화문에 기존 한자 현판에 더해 한글 현판도 함께 병기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범부처 정책 소통 토론회인 '모두의 토론회'를 오는 26일 서울에서 개최, 토론에 직접 참여할 국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복합적이고 다층적으로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실제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행안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참여형 공론장이 2026-07-07 12:00:00
  • '신도 국힘 집단 입당 지시' 신천지 이만희, 24일 첫 재판 신도들에게 특정 정당의 집단 가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첫 재판이 24일 열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이춘근 부장판사)는 오는 24일 오전 9시 50분 정당법 위반 및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총회장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이 총회장은 교단 윗선들을 동원해 지난 2021년부터 신도 5만여명을 강제로 국민의힘에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검경 합동 수사 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는 수사를 통해 신천 2026-07-07 11:28:51
  • 조희대, 필리핀 대법원장과 회담…전자소송·AI 사법 협력 확대 조희대 대법원장이 필리핀 사법부와 전자소송과 인공지능(AI) 기반 사법정보화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을 비롯한 필리핀 사법부 방문단 20명이 전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중간보고회 참석을 위한 것으로, 필리핀 전자소송 시스템 고도화 방안이 주요 의제다. 조 대법원장과 헤스문도 대법원장은 대법원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전자소송 발전 2026-07-07 11:15:01
  •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인쇄업자 등 9명 소환...투표용지 의혹 조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인쇄업자와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 9명을 소환해 조사한다. 투표용지 준비 과정과 선거 당일 대응 과정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선관위와 투표용지 인쇄 계약을 맺은 인쇄업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합수본은 인쇄업자를 대상으로 지방선거 투표용지 계약 체결 과정과 실제 공급 과정의 전반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같은 날 선관위 관계자 8명 2026-07-07 11:08:03
  • '관저 이전 의혹' 21그램 대표 구속영장 기각…종합특검 수사 제동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렸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3일 특검팀이 김 대표에 대해 직권남용 등 혐의로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 대표를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보고 신병 2026-07-07 11:04:08
  • 법무부 검찰미래위, '국민제안사건' 접수기간 2주 연장...18일 마감  법무부 산하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위원회)가 검찰 권한 남용 및 인권침해 사건 접수 기간을 2주 연장하기로 했다. 7일 법무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제안사건' 접수 기간을 당초 일정보다 2주간 연장해 오는 18일까지 접수받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기간 연장을 통해 억울한 인권침해를 당했거나 검찰권 남용 의혹이 있는 사건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 연장은 법의 문턱이 높아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평범한 국민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위 2026-07-07 10:03:35
  • [속보]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경찰서 압수수색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경찰서 압수수색 2026-07-07 09:51:25
  • 피부과 출근 첫 날 프로포폴 투약…20대 간호조무사, 결국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 출근해 스스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20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피부과 화장실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해당 피부과에 처음 출근한 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는데, 피부과 폐기물 보관함에 버려진 주사기에 남아 있던 프로포폴을 다른 주사기로 옮겨 담아 스스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 2026-07-07 09:27:56
  • [속보] 서울 등 전국 11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서울 등 전국 11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2026-07-07 09:14:57
  • "1인분 내고 2~3인분 포장" 송파 헬리오시티 뷔페서 무슨 일이 아파트 단지 내 뷔페식당 등으로 차별화를 꽤했던 송파구 대단지 ‘헬리오시티’의 뷔페 서비스가 종료된 가운데 이를 둘러싸고 비매너 행태를 벌인 이들을 저격하는 글이 게재됐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헬리오시티 식사 서비스 위탁 업체 ‘준푸드앤컬쳐’는 안내문을 통해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해 7월 2일까지 영업 후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2024년 7월부터 헬리오시티 단지 내에서 최대 50분 동안 50~60가지에 달하는 메뉴의 뷔페 서비스를 중식 900 2026-07-07 08:39:51
  • 제 9호 태풍 '바비' 이동 경로 보니…괌→일본 오키나와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가 화제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서쪽쪽 약 4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s로 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7일 오후 3시에는 괌 서북서쪽 약 77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8일 오전 3시에는 괌 서북서쪽 약 103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8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20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후 9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980 2026-07-07 06:20:18
  • '정점 지시'냐 '윤영호 단독'이냐…한학자 1심, 10일 결심공판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재판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한 총재를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해 온 만큼 구형 수위에도 관심이 쏠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오는 10일 한 총재와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이날 특검의 최종의견과 구형, 한 총재 측 2026-07-06 21:09:52
  • 한화오션, 잠수함 납품 지연 배상금 소송 승소…227억 돌려받는다 한화오션이 잠수함 납품 지연을 이유로 정부에 납부했던 수백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대법원이 한화오션의 손을 들어주면서 국가가 반환해야 한다는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한화오션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한화오션에 226억7342만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단한 원심을 지난달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에 중대한 법리 오해 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별도 심리 없이 2026-07-06 20:49:07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인사 ▷장관정책보좌관 박영선 2026-07-06 18:13:25
  • 울산 이어 인천도...행안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본격화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울산광역시에 이어 인천광역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하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정부에서 채용한 기간제근로자가 전화상담이나 현장 방문 등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실질적인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여부 등을 확인하는 조직이다. 이후 전담 공무원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의적 체납자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등 체납유형별 맞춤형 후속 조치를 시행하게 된다. 2026-07-06 18:00:00
  • [내일 날씨] 전국 곳곳 '장맛비'…낮 최고 35도 무더위 계속 '소서(小暑)'이자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중부지방은 밤까지, 제주는 오전동안 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은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7일과 8일 이틀간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30∼80㎜다. 경기 북부 100㎜ 이상, 서해5도 150㎜ 이상 내리겠다. 강원내륙·산지는 30∼80㎜, 강원 북부 내륙은 100㎜ 이상, 강원 동해안은 5∼30㎜로 예보됐다.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전북 30&si 2026-07-06 17:48:08
  • 고개 숙인 배재고, 정치권은 두 쪽 났다…"혐오" vs "과잉 처벌" 고교야구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사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징계 수위와 사안의 본질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원 36명 전원과 학부모 일부, 교직원 등 방문단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문을 낭독했다. 지난달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일고전에서 논란이 불거진 지 일주일 만이다. 배재고 야구부 주장은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들로 마음의 큰 상처를 입 2026-07-06 17:3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