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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기술보증기금 △전보 ▷중소기업 기술손해 산정센터 안은주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옥현철 ▷강릉 박연찬 ▷인천중앙 고유찬 ▷용인 한재형 ▷오산 김성태 ▷화성동 이영민 ▷진천 김영건 ▷대구북 허종필 ▷경산 엄대호 ▷순천 권상우 ▷서울서부기업구조혁신센터 김법민 ▷ 2026-07-08 13:42:56
  • [로펌라운지] 율촌, 한원횡 전 경기남부청 광수대장 영입…형사 대응력 강화 법무법인(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전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장 출신의 한원횡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율촌은 이번 영입을 통해 점차 고도화되는 기업 형사 사건 및 수사 대응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5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경정으로 경찰에 임용됐으며, 부산경찰청 북부경찰서 수사과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 실무의 길을 걸었다. 2026-07-08 11:24:03
  • 배달라이더도 근로자…서울고법, '노동자성 인정' 첫 판결 서울고등법원이 배달앱 등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배달 라이더의 근로자성을 인정한 첫 판결을 내놨다. 노동계는 "하청사에서 근무 중인 상당수 배달노동자도 근로자 지위를 다툴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8일 공공운수노조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38-1 민사부는 지난 3일 라이더유니온 지부 조합원이 배달대행 플랫폼 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 및 임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취소하고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라이더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2026-07-08 10:54:47
  • 민희진-하이브 풋옵션 소송 2라운드 개막...9월 18일 항소심 진행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간의 255억 원 규모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 항소심이 오는 9월 중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 18-3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오는 9월 18일로 지정했다. 법원은 당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도 병합해 심리한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026-07-08 10:54:35
  • 윤호중 행안장관, 집중호우 대비 긴급지시…"인명·재산피해 없도록"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예보된 가운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현장상황관리관을 7개 시·도에 파견하고 침수 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할 것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을 고려해 금일 많은 비가 예보된 경기, 충남, 전북, 경북 등 7개 광역시도에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 파견했다.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에게는 지방정부의 주민대피지원체계 작동 여부와 위험요인 사전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호우 종료 시까지 현장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밤과 새벽 취약시간 2026-07-08 10:27:24
  • [부고] 김해근(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재열 씨 별세, 김해근(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 부친상 = 8일 베스트장례문화원 영림관 특실 102호, 발인 10일, 장지 담양갑향공원. 062-454-1000 2026-07-08 10:18:17
  • [부고] 장준수(교보증권 디지털지원본부장)씨 빙부상 ▲황정렬씨 별세, 황필환(자영업)·태환(자영업)·윤경씨 부친상, 장준수(교보증권 디지털지원본부장)씨 빙부상=7일, 여의도성모장례식장 5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장지 달마사. ☎ 02-3779-1526 2026-07-08 09:52:32
  • 경기도, 올여름 첫 '비상 1단계' 가동…최대 150mm 온다 경기도는 10일 오전까지 도내에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8일 오전 5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상 1단계에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자연재난과, 하천과, 산림녹지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35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현장 지원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추가로 비상근무에 참여해 도로 침수, 정전 등에 대비한다. 경기도는 ▲ 2026-07-08 09:15:05
  •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도봉산역~청량리역 하행선 열차 운행 일시 중단" 8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에서 단전으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께 창동역에서 신이문역 하행 구간 내 전기 공급 장애로 1호선 전 구간에서 열차 지연과 불규칙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코레일은 일단 도봉산역에서 청량리역 구간 하행선 열차 운행을 일시 중단한 뒤 긴급 조치 중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기 공급 장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며 "운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6-07-08 09:09:42
  • [속보]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지연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지연 2026-07-08 09:04:11
  •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경주IC→서경주IC 부분 통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경주 구간(경주IC 1.9㎞ 지난 구간)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경주 구간(경주IC 1.9㎞ 지난 구간)에서 승용차와 24t 대형 탱크로리가 충돌하면서 두 대 모두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서울 방향 경주IC∼서경주IC 구간이 부분 통제 중이다. 경찰은 "차들이 갓길로 통행하도록 하고 있다"며 "현재 교통량이 많지 않아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방은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휘 2026-07-08 06:50:09
  • 오늘부터 수도권·충청 최대 150㎜ 이상 폭우…태풍 '바비' 이동 경로는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서북서쪽 약 108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25hPa, 최대풍속 초속 51m/s로 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8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약 119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9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3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9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7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후 10일 오전 3시 2026-07-08 06:29:22
  • 경찰, '장윤기 사건' 담당 수사팀·광산경찰서장 직무배제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둘러싼 증거 인멸 의혹이 불거지면서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과 지휘부가 직무에서 배제됐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등 지휘부 2명, 수사를 맡았던 형사팀 소속 경찰관 4명 등 모두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은 이날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수사팀장 A 경감에 대해서는 업무 배제에 이어 직위해제 조치를 내렸다. 공석이 된 팀장 업무는 형사과 지원팀장이 맡으며, 수사 공백 2026-07-07 21:10:28
  • 특검,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신병 확보에 나섰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김 전 차장에게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은 김 전 차장이 비상계엄 직후 외교 공무원을 통해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검은 해당 메시지에 계엄 조치가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 2026-07-07 20:49:34
  • 헌재, '선고유예 실효·항소이유서 제출기한' 전원재판부 회부 헌법재판소가 범행 시기와 상관없이 선고유예 기간 중 다른 사건의 형이 확정되면 선고유예가 실효되도록 한 조항의 위헌 여부를 전원재판부에서 심리하기로 했다. 헌재는 7일 헌법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 평의 결과 총 2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 그중 1건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확정받은 A씨가 법원을 상대로 제기한 재판소원이다. 허위세금계산서 교부 등의 혐의를 받는 A씨는 2024년 7월 인천지법에서 벌금 7억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선고유예는 비교적 2026-07-07 20:16:51
  •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과반 확보…사측에 단체교섭 요구 삼성SDS 노동조합이 출범 하루 만에 임직원 과반을 확보하며 교섭대표노동조합 지위를 사실상 확보했다. 노조는 회사에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노사 협상에 나섰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SDS지부의 조합원은 이날 오후 6시 50분 기준 5650명을 넘어섰다. 노조는 임직원 1만1287명의 절반인 5644명을 과반 기준으로 보고 있다. 노조는 이날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에게 단체교섭 요구서를 제출했으며, 회사도 교섭요구사실을 공고하며 교섭 절차에 착수했다. 현행 노동조 2026-07-07 19: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