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한의AI융합연구본부장 김철 ▷라이프사이언스연구본부장 도준형 ▷첨단바이오연구본부장 최고야 ▷정책기획본부장 송치은 ▷경영지원본부장 김기현 △부장 ▷혁신연구지원부장 이승철 ▷감사부장 구기훈 ◇MBC ▷커뮤니케이션실장(국장) 이진용 ▷저널리즘책무실장(국장) 성장경 ▷특보 김현철 △기획본부 ▷기획국장 겸 스마트미디어랩(SMR) 대표 전승훈 ▷정책기획팀장 김성진 ▷예산기획팀장 최낙훈 ▷법무팀장 박희경 ▷정책협력국장 이세옥 ▷대외협력팀장 엄지인 ▷ESG심의팀장 겸 MBC 꿈나무축구재단 사무처장 우동조 ▷ 2026-10-07 13:20:09
  • [2026 국감] "영화 '암살자(들)' 삼류 음모론, 학생 역사관 왜곡" vs "국회가 영화검열위인가" 교육위 충돌 7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첫 주자로 질문에 나선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을 전면에 띄웠다. 정 의원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대중 미디어와 영화적 허구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경우 편향된 역사관과 가짜 음모론에 빠질 위험이 치명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 당국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및 단체 관람 관리 실태를 정조준했다. 정 의원은 회의장 화면에 PPT 자료를 띄우며, 영화 제목 속 ‘암살자’ 뒤에 교묘하게 2026-10-07 12:53:24
  • [2026 국감] "미성년 수험생이 처음 겪은 국가시스템이 먹통…심리적 피해라며 발뺌하나" 최교진 '책임론' “학교 안에서 보호받던 미성년 학생들이 처음으로 경험한 국가시스템이 바로 이 ‘먹통 시스템’이었다. 그런데 교육부는 기술적 문제 뒤에 숨어 ‘심리적 피해’ 운운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7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전산 마비 사태를 겨냥한 날선 비판이 나왔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은 교육부의 부실한 위기관리 매뉴얼과 안이한 사후 대처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이 2026-10-07 12:12:24
  • 법무부, 외국인 유학생 비자 개편…한국어 우수자 재정능력 입증 면제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40만명 시대를 대비해 비자 정책의 패러다임을 단순 '유치'에서 '성장 및 정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법무부는 지난 4월 출범한 뒤 약 5개월간 활동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의 논의 결과를 7일 발표했다. 협의회는 그간 네 차례의 실무협의회와 세미나 등 의견 수렴, 부처 간 협의 등을 진행해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은 2016년 10만명에서 2022년 20만명, 2025년 30만명을 거쳐 올 2026-10-07 12:07:52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주관 토론회…25개 자치구 정원 2867명 중 378명 부족 서울 25개 자치구의 직영 환경공무관이 정원보다 13%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 수요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적정 인력 기준을 마련하고, 서울시와 자치구가 비용을 합리적으로 나눠야 한다는 의견이 서울시의회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는 임만균 의장이 지난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청소행정 수요에 맞는 인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2026-10-07 12:02:29
  • [2026 국정감사] 조희대 "공석 해소 노력"…재제청 해법 없이 남은 상고심 부담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공석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에 대한 해법은 제시하지 않았다. 국정감사에서도 인선 교착을 풀 실마리가 드러나지 않으면서 공석 장기화에 따른 상고심 처리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6일 오후 10시 50분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국정감사 마무리 발언에서 "대법관 공석 상황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데에 대해 거듭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대법원이 온전한 2026-10-07 11:19:31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어 서초 사랑의교회도 해킹 피해 국내 대형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에 노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오아시스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확보한 공격 도구와 기록, 자료, 계정 정보 등을 분석해 국내 대형 종교기관 2곳과 관련된 대규모 교인 정보를 파악했다. 해당 교회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다. 이중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체 분석 결과 성도 85만 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의 유출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 2026-10-07 11:08:05
  • [2026 국정감사] 윤호중이 꺼낸 중수청 지휘권…'편파 수사' 판단 기준 관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권 남용과 편파 수사에 수사지휘권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수청 출범 후 장관의 통제 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수사권 남용을 막는 감독과 수사 독립성을 침해하는 개입을 가르는 기준이 중요해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장관은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수청장에 대한 수사지휘권 행사 방침을 묻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윤석열 검찰처럼 잘못된 수사권을 남용하고 편파적으로 행사하는 일이 다시 발생한다면 그럴 때는 가차 2026-10-07 10:46:45
  • 새벽 저수지로 SUV 추락…탑승자 1명 숨진 채 발견 대구의 한 저수지에 SUV 차량이 추락해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탑승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오전 4시 17분께 대구 수성구 대흥동 내관지에 SUV 1대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 등 관계 당국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수중수색을 벌였고, 오전 8시 22분께 물속에서 차량과 탑승자 1명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된 탑승자는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며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상으로는 탑승자 1명이 확인되지만, 2026-10-07 09:37:07
  • [로펌라운지] 태평양, 9년 연속 '글로벌 200대 로펌' 선정 법무법인(유) 태평양(BKL)은 아메리칸 로이어(The American Lawyer·ALM)가 발표한 '글로벌 200대 로펌(The Global 200)'에서 193위를 기록하며 9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98위에서 5계단 상승한 순위다. ALM은 매년 전 세계 로펌을 대상으로 매출과 지분파트너 1인당 수익 등 주요 경영지표를 조사해 'The Global 200'을 발표한다. 태평양은 2017년 처음 글로벌 200대 로펌에 선정된 이후 9년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태평양은 지난해 글로벌 환경 변화와 국 2026-10-07 09:27:12
  • 한글날 택배도 쉴까?…은행·병원·주식시장 따져보니 한글날을 앞두고 은행과 주식시장, 택배 등 생활 서비스 운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한글날은 금요일이다. 9일부터 주말인 10~11일까지 사흘 연휴가 이어진다. 은행 일반 영업점과 국내 주식시장, 우체국 창구는 문을 닫지만 택배와 대형마트, 병원·약국 등은 운영 방식이 다르다. ▲ 은행·주식시장 쉰다…8일 미리 볼일 봐야 한글날에는 은행 일반 영업점이 문을 닫는다. 인터넷·모바일뱅킹과 자동화기기 등 비대면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지만 창구를 통한 업무가 필요하다 2026-10-07 08:51:31
  • 유치장서 극단적 시도…특수강도 혐의 40대, 결국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돼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4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피의자 관리와 감시 업무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등을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후 인천 서부경찰서 유치장 샤워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당시 수상한 낌새를 느낀 유치장 담당 경찰관이 A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다음 날 오후 결국 2026-10-07 08:47:30
  • 나주 주택서 60대 부부 결박·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 전남광주 나주에서 부부가 몸이 결박돼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주경찰서는 6일 오후 7시 49분께 60대 A씨 부부가 숨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해당 신고는 이들 부부의 지인이 발견한 것으로 당시 부부는 신체가 결박된 상태였으며 흉기에 찔린 흔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부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주택 인근 폐쇄회로(CC) TV에서 누군가 달아나는 장면을 포착하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2026-10-07 07:44:36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北, 지뢰 제거 작전에 "영토 1㎜ 침범 땐 강력 대응" 외 北, 지뢰 제거 작전에 "영토 1㎜ 침범 땐 강력 대응"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원인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로 판단한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를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재차 부인했다. 우리 군의 지뢰 제거 작전과 관련해서는 자신들의 영토를 침범할 경우 즉각 대응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 외무성은 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성명에서 우리 군의 지뢰 제거 작전을 거론하며 “우리와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2026-10-06 21:51:49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윤태 2026-10-06 21:27:54
  • [내일날씨] 아침 최저 2도 쌀쌀·한낮 25도…일교차 주의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기온이 낮아져 출근길이 쌀쌀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14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아침 기온이 떨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5도 △강릉 11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4도 △제주 18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 2026-10-06 18:00:00
  • [2026 국정감사] 중수청 간부 중립성 공방…윤호중 "尹검찰 쓰란 거냐"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 간부 인사의 중립성을 두고 설전이 오갔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안부 국감에서 판사 출신 전종민 중수청 차장과 문홍주 대전중수청장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았다. 전 차장은 과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자녀 입시 비리 사건과 이성윤 민주당 의원의 해임 처분 관련 소송 등을 담당했고, 문 청장은 김건희 특검 특별검사보를 지냈다. 주 의원은 "특정 정당에 관계되는 사람들만 계속 변호하던 사람이 중립적이라 할 수 있느 2026-10-06 17:52:09
  • 버거킹은 무엇을 잘못했나… '암살자(들)' 불매가 겨눈 곳 영화 한 편을 비판하는 방법은 많다. 평점을 매기고, 평론을 쓰고, 토론하고, 사실과 다르다고 보면 법정에서 다툴 수도 있다. 그런데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반발은 이 경로를 벗어나 광화문의 한 빌딩과 성북구의 한 주택 앞까지 닿았다. 6일 보수단체는 버거킹 국내 운영사가 입주한 광화문G타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상영 중단과 제작진·배우의 사과를 요구했다. 4일에는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과 제작사 앞에서 집회가 열렸고, 자택 앞 집회는 31일까지 신고돼 있다. 불매 자체는 낯선 일이 2026-10-06 17: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