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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그랜드코리아레저(GKL) ◇ 본부장 임명 ▲ 마케팅본부장 김춘식(金春植) ▲ 강남사업본부장 조기정(曺綺偵) ▲ 강북사업본부장 강동현(姜東弦) 2026-06-01 17:25:35 -
농어촌 숙련 외국인 고용 제한 30%→50%…법무부, 취업비자 개선 농어촌에서 숙련된 외국인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는 제한이 인구 감소 지역과 뿌리산업 수준으로 완화된다. 법무부는 산업 현장의 만성적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머물며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숙련기능인력(E-7-4) 제도 개선안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고용 인원의 50%(기존 30%)까지 숙련기능인력(E-7-4) 고용을 허용하는 현행 '고용허용 인원 특례'는 인구 감소 지역과 뿌리산업에만 적용됐지만,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농축어업으로 대상이 추가됐다. 또 고 2026-06-01 16:53:43 -
인천서 사설구급차·SUV 충돌…90대 환자 사망·6명 부상 환자를 이송하던 사설 구급차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주행하다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90대 여성 환자가 숨졌다. 1일 연합뉴스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께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교차로에서 사설 구급차 측면을 SUV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당시 사설 구급차는 환자를 이송 중이었으며, 교차로를 지나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충돌 충격으로 사설 구급차는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2026-06-01 16:41:29 -
종합특검, 尹 6일 공개 소환...포승줄 묶인 채 포토라인 선다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소환하기로 결정했다. 윤 전 대통령이 포승줄에 묶인 채 포토라인에 서는 모습이 처음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1일 종합특검은 과천 사무실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오는 6일 토요일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일 서울구치소 호송 차량에 탑승해 특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로 출석하게 되는데, 2026-06-01 14:56:55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5명 사망·2명 중경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연합뉴스와 경찰,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인력 100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0분 만에 초진했다. 오후 1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으며 오후 1시 8분 이후로 소방 대응 1단계는 해제됐다. 이 불로 지상 1층 544㎡ 면적 2026-06-01 14:48:50 -
태풍 '장미' 이동경로는?…제주 최대 150㎜ 폭우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인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초속 32m/s로 북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1일 오후 9시에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일 오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남서쪽 약 30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2일 오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190㎞ 해상에 진입할 2026-06-01 14:19:40 -
"한강버스, 한번 타면 또 탄다"…5월 이용객 9만1126명 '역대 최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서울시 '한강버스'가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며 서울의 새로운 수상 교통·관광 콘텐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단순 체험형 사업이라는 초기 우려를 넘어 실제 이용객 증가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서울형 블루오션 관광상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강버스 탑승객은 총 9만112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식 운항 이후 월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전 구간 운항이 재개된 이후 이용객은 3월 6만2491명 2026-06-01 14:05:43 -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징계 의결까지 직무정지…비위 정도 중대"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 등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집행정지를 징계 의결 때까지 연장했다.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을 주장하며 직무집행정지 철회를 요구한 박 검사의 주장에 대응해 처분 사유도 공개했다. 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박 검사가 계속해서 수사와 사건 처리 등 검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경우 검찰의 직무집행에 대한 공정성, 사건 관계인의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징계 2026-06-01 14:04:50 -
멈춰 선 尹 내란 재판…대법원, 기피 재항고 심리 착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항소심이 중단된 가운데 대법원이 윤 전 대통령 측이 낸 재판부 기피 재항고 사건 심리에 착수했다. 대법원이 재항고를 기각하면 멈춰 있던 내란 본류 사건 2심 재판은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기피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 사건을 대법원 2부에 배당했다. 대법원 2부는 오경미·권영준·엄상필·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심은 오경미 대법관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2026-06-01 13:59:53 -
윤호중 장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화재 가용자원 총동원" 긴급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로켓 추진체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출동해 진화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윤 장관은 소방청과 경찰청, 대전시, 유성구 등 관계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특히 구조 과정에서 추가 인명 피해 2026-06-01 13:58:58 -
[인사]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개발연구원(KDI) △실장·부장급 인사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겸 경제전망실장 김미루 ▷산업·시장정책연구부장 정성훈 ▷글로벌·북한경제연구실장 황순주 2026-06-01 13:53:13 -
한화에어로, 사망자 5명으로 늘었다... 사고 당시 상황 보니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119 신고가 30여건 접수됐다. 현재(오후 1시 30분 기준)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 화재 발생 50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2026-06-01 13:28:00 -
[속보] 소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로 5명 사망·2명 부상" 소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로 5명 사망·2명 부상" 2026-06-01 13:16:45 -
<오늘의 부고> ▲김중구씨 별세, 종선(제이드케이파트너스 대표· 전 코스닥협회 전무)·종필(효성 안전보건팀장)·한진(디바테크놀로지 대표·은미·동미씨(한국네일미용사회 이사) 부친상, 송훈씨(능곡고 축구감독) 장인상 = 1일, 전남 영광군 영광종합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장지 영광군 선영. ☎ 061-350-8044 ▲ 이명녀씨 별세, 김지훈(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장학관)·소연씨 모친상, 이광식씨 장모상 = 3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2일 오전 2026-06-01 13:11:45 -
<오늘의 인사> ◇아주경제 △정치·사회부 ▷사회부장 김준환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 ◇한국개발연구원(KDI) ▷김미루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겸 경제전망실장 ▷정성훈 산업·시장정책연구부장 ▷황순주 글로벌·북한경제연구실장 ◇국가데이터처 △과장급 전보 ▷이철희 개혁추진팀장 ◇컨슈머타임스 ▷편집국 부국장 정용규 ◇아이뉴스24 ▷편집국 생활경제부 부장 박지영 ◇한스경제 ▷산업국장·대기자 최형철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전무 승진 ▷CIT팀 김지은 △상무 승진 ▷회계팀 강나미 ▷준법감 2026-06-01 13:01:14 -
특검, '1호 구속' 김대기·윤재순 신병 확보 연장…내주 기소 예상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대통령실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의 구속 기한을 연장했다. 이들은 특검의 '1호 구속' 피의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달 말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한 김 전 실장과 윤 전 비서관의 신병 확보 기간을 이달 10일까지로 10일 더 연장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두 사람의 1차 구속 기한은 지난달 31일까지였다. 특검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대통령 관저 예산 불법 전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김 전 실 2026-06-01 12:06:35 -
[인사] 아주경제 ◇아주경제 △정치·사회부 ▷사회부장 김준환 2026-06-01 11:24:58 -
"대출금도 십일조 내라니..." 기독교 불신 키운 민낯 한국 사회에서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교회 헌금 관련 사연이 다시금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과거 가족이 집을 짓기 위해 받은 대출금에 대해서도 교회 측이 십일조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목사가 대출받은 돈도 주머니에 들어온 소득이니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며 "가족 몰래 거액의 건축헌금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고 전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당시 가 2026-06-01 11:17:55